https://img.theqoo.net/vuIve
[OSEN=이예슬 기자]
K그룹 새내기 유닛 무대가 이어졌다.
선미는 휴닝바히에를 보고 “이름이 낯이 익다. 혹시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휴닝카이..”라고 물었다.
휴닝바히에는 “맞다”고 인정했다. 선미는 “오빠가 조언을 해준게 있냐”고 질문엤다. 휴닝바히에는 “제가 오빠한테 연락을 자주한다. 오빠한테 방법도 많이 배우고 오빠가 응원도 많이 해줬다.”고 답했다. 이들은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무대를 선보였다.
/ys24@osen.co.kr
[사진] Mnet '걸스플래닛999’ 방송 화면 캡쳐
https://entertain.v.daum.net/v/20210813215051454
[OSEN=이예슬 기자]
K그룹 새내기 유닛 무대가 이어졌다.
선미는 휴닝바히에를 보고 “이름이 낯이 익다. 혹시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휴닝카이..”라고 물었다.
휴닝바히에는 “맞다”고 인정했다. 선미는 “오빠가 조언을 해준게 있냐”고 질문엤다. 휴닝바히에는 “제가 오빠한테 연락을 자주한다. 오빠한테 방법도 많이 배우고 오빠가 응원도 많이 해줬다.”고 답했다. 이들은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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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걸스플래닛999’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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