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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강호동이 아버지처럼 따랐다는 김학용 감독과 강호동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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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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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fycat.com/ShyAgonizingFluke


1991년 천하장사 대회 준결승

 

김학용 감독은 자신의 제자 강호동이 움직일 때 마다 같이 몸을 움직인다.

 

 

 

 

  https://gfycat.com/UntriedWastefulCatbird


강호동이 자신의 지시를 어기고 한판을 내 줄 때 굳은 표정

 

 

 

 

  https://gfycat.com/VastAgitatedCockerspaniel


그는 부당한 판정에 경력이 짧은 강호동 대신

 

언성을 높여 심판단에게 항의하는 불같은 성격이였다.

 

 

 

 


https://gfycat.com/RepulsiveSpectacularDuck

 

황대웅 장사를 상대로 승리하고 천하장사 결승전으로 진출한 강호동을 보며

 

대견함과 기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박수를 친다.

 

 

 

 

 https://gfycat.com/RespectfulSandyCrayfish

 

천하장사 결승전 수천명의 관중 앞에 남동하 장사를 꺽고 천하장사를 등극한 모습에

 

자리에서 일어나 대견하게 바라본다.

 

 

 

 

 https://gfycat.com/DevotedSereneGossamerwingedbutterfly

  

22살 강호동의 덤블링 세레모니

 

 

 

 

  https://gfycat.com/BruisedClutteredCurassow

그는 자신의 제자를 들어안고 자랑스럽게 관중을 향한다.

 

관중들은 감독과 선수가 아니라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으로 바라보았을 것이다.

 

 

 

 

 https://gfycat.com/MildDescriptiveAntelopegroundsquirrel


 강호동의 인터뷰


"결승전에서 너무 긴장되고 지쳐서 정신이 없었다" 솔직하게 말한다.

 

 

 

 

https://gfycat.com/GrippingCourageousAuklet

 

김학용 감독의 인터뷰

 

"강호동의 재능을 믿었기에 지시보다 사기를 복돋아 주는 말을 했다"

 

 

 

 

  https://gfycat.com/SnivelingPoshFoxhound


"그래! 강호동이 마! 니는 오늘 나이트 클럽 가도 좋다!"

 

전성기 강호동도 꼼짝 못했던 김학용 감독의 통큰 허락

 

옆에서 양주 쏘라고 거드는 이준희 코치(현 이준희 씨름감독)

 

 

 

 

 

 https://gfycat.com/FeistyBlandCaudata

 

천하장사 강호동을 축하해주는 시민들

 

 

 

 

 https://gfycat.com/FabulousFortunateDaddylonglegs

 

감독의 허락을 받고 나이트클럽에 간 22살 강호동

 

 

 

 

 https://gfycat.com/ImpracticalTinyFanworms

 

화이팅을 외치며 양주 원샷

 

 

 

 

 https://gfycat.com/PoliticalYawningCanary

 

무대 중앙을 장악하고 노는 강호동

 

 

 

 

 

 

 https://gfycat.com/TintedBlaringConey

 

김학용 감독의 고향인 경북 경산 자인면에 위치한 

 

자인 중 고등학교 씨름단 창단식에 참여한 강호동 

 

 

 

 

 https://gfycat.com/AdmirableDeliriousBullmastiff

 

김학용 감독은 학생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강호동을 칭찬한다.

 

"이번에 천하장사에 등극한 제자 강호동 선수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자신의 스승의 칭찬에 표정관리가 안되는 강호동의 웃음

 

 


ㅊㅊ ㄹㄹㅇ




본문에도 추가해달래서 추가함! 

젊은 시절의 김학용 감독




https://gfycat.com/IgnorantLightAmurstarfish

https://gfycat.com/TatteredFreeHouse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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