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76)씨의 아이를 임신한 여자친구 A(37)씨가 김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혼전 임신으로 갈등을 빚던 두 사람이 지난주 만나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해 극적으로 화해했다”며 “A씨가 김용건의 용서를 받아줬고 고소 취하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A씨가 출산할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기로 했다. 출산 및 양육도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법무법인 광야 대표변호사는 이날 중으로 입장문을 내고 고소 취하와 이에 대한 배경을 밝히기로 했다.
김씨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현우(본명 김영훈) 등 2남을 두고 있다. 1996년 이혼 후 혼자 살아왔다.
김씨와A씨는 13년 전인 2008년 처음 만났다. 당시 김씨의 나이는 63세, A씨 나이는 24세였다. 이후 관계를 지속해왔다.
A씨가 올해 초 임신 소식을 김씨에게 전했고, 김씨가 출산을 반대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지난 2일 A씨는 김씨가 낙태를 종용했다며 강요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혼전 임신으로 갈등을 빚던 두 사람이 지난주 만나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해 극적으로 화해했다”며 “A씨가 김용건의 용서를 받아줬고 고소 취하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A씨가 출산할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올리기로 했다. 출산 및 양육도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법무법인 광야 대표변호사는 이날 중으로 입장문을 내고 고소 취하와 이에 대한 배경을 밝히기로 했다.
김씨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현우(본명 김영훈) 등 2남을 두고 있다. 1996년 이혼 후 혼자 살아왔다.
김씨와A씨는 13년 전인 2008년 처음 만났다. 당시 김씨의 나이는 63세, A씨 나이는 24세였다. 이후 관계를 지속해왔다.
A씨가 올해 초 임신 소식을 김씨에게 전했고, 김씨가 출산을 반대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지난 2일 A씨는 김씨가 낙태를 종용했다며 강요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