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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하정우(본명 김성훈)이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중략
하정우는 “제가 경솔했다.더 신중하고 모범을 보였어야 했는데 동료와 가족에게 피해를 줘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이며 “만회할 수 있도록 선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정우가 이미 촬영을 마친 영화 ‘보스턴1947’의 경우 지난해 개봉이 예정돼 있었지만 함께 출연한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물의로 한차례 연기됐고, 이번 사건이 재점화되면서 현재까지 개봉일이 잡히지 않은 상태다.
제주도에서 촬영중인 넷플릭스 영화 ‘수리남’도 비상사태다.하정우가 남미의 수리남을 장악한 한인 마약왕을 검거하기 위한 국정원 비밀작전에 휘말린 한인 사업가 강인구 역으로 출연한다. ‘수리남’은 함께 수많은 히트작을 생산해온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의 7년 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이밖에도 영화 ‘야행’ ‘피랍’ 등의 작품이 하정우와 촬영을 마쳤거나 촬영을 예정에 두고 있다.하정우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14일 오후 1시50분에 진행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기사전문
http://m.viva100.com/view.php?key=20210810010002661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하정우(본명 김성훈)이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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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제가 경솔했다.더 신중하고 모범을 보였어야 했는데 동료와 가족에게 피해를 줘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이며 “만회할 수 있도록 선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정우가 이미 촬영을 마친 영화 ‘보스턴1947’의 경우 지난해 개봉이 예정돼 있었지만 함께 출연한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물의로 한차례 연기됐고, 이번 사건이 재점화되면서 현재까지 개봉일이 잡히지 않은 상태다.
제주도에서 촬영중인 넷플릭스 영화 ‘수리남’도 비상사태다.하정우가 남미의 수리남을 장악한 한인 마약왕을 검거하기 위한 국정원 비밀작전에 휘말린 한인 사업가 강인구 역으로 출연한다. ‘수리남’은 함께 수많은 히트작을 생산해온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의 7년 만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이밖에도 영화 ‘야행’ ‘피랍’ 등의 작품이 하정우와 촬영을 마쳤거나 촬영을 예정에 두고 있다.하정우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14일 오후 1시50분에 진행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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