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컬투쇼에서 응원메세지 남김
중학생 급식이때부터
한결같은 이상형 조인성


이때 19살 갓기






리우올림픽 끝나고나서 각자 친분이 있는 박경림이 자리 마련해서 같이 밥 먹었을때
계속 친분 이어가고 있는듯
키크고 잘생긴 조인성같은 사람 좋아한다며 한결같이 언급
180은 넘었으면 좋겠고 마른편(지인이 언급)인 사람 좋아한다고 나온적 있음
=합치면 누가봐도 조인성
우리언니 누굴 만나든 좋은사람 만나서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고 행복해야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