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의) 일본에서 유명세 타고 한국 커뮤에서도 번역본 좀 돌았던 단편 만화...jpg
7,548 20
2021.08.05 15:37
7,548 20

iglsY.jpg


sZNPz.jpg


fqKly.jpg


Pmvul.jpg

ttoMA.jpg


cxEnh.jpg


zVnan.jpg

QtOdg.jpg

RYlog.jpg

UWSZt.jpg









귀여운 그림체에 소름 돋는 내용으로 아는 사람은 아는 만화가 아베 토모미의 단편






오랜만에 만난 나오와 시오리. 인사하고 같이 등교길을 걸으며 대화를 하는데 시오리가 자꾸 나오가 하는 말을 반복한다.

거의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로 이상한 화법을 구사하는 시오리에 나오마저 당황하고 시오리는 갑자기 타다시가 벌레를 먹으니까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뜬금없는 말을 반복한다.

그러다가 나오의 친구들과 마주치고 이상하게 말하는 시오리에 난감해하며 헤어진다. 이때의 과정에서 시오리가 왕따를 당한다는 식의 자백이 나온다.

헤어진 시오리는 울면서 등교를 하는데, 망가진 가방에 테이프를 덧댄 모습이 제대로 보여진다.

시오리는 이지메 피해자였으며, 이지메 가해자들은 시오리를 때리고, 소지품을 망가뜨리고, 억지로 벌레를 먹였으며,

시오리는 이 가혹한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정신이 망가져 기억력이 나빠지고 언어가 와해되었던 것이다. 



나오의 말을 계속 되뇌었던 이유는 전에 친했던 친구를 만나서 너무 기뻤으니까 나오의 말을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전부 외우려고 했던 것.




타다시=시오리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3 03.19 65,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16 이슈 일본 애니에서 등장인물이 팔을 뒤로 뻗고 달리는 이유 1 21:47 140
3029615 정보 사실 한국에서 파는 일본어 교재 중에는 '일본인은 절대 안 쓰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오류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1 21:47 95
3029614 이슈 요즘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힘든 이유 ㄷㄷ 8 21:47 463
3029613 이슈 의외로 술안주로 적당하다는 파스타 소스 1 21:46 348
3029612 이슈 76세 일본 할머니의 짧은 브이로그 2 21:45 445
3029611 유머 강아지 목걸이에 적힌 경고 문구 5 21:45 368
3029610 유머 이중에 뭐가 제일 안 믿김? 12 21:43 842
3029609 이슈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12 21:42 1,164
3029608 기사/뉴스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4 21:42 201
3029607 정치 [속보] 당정 "전쟁추경 25조 규모..국채 없이 초과세수로" 21:42 195
3029606 이슈 조회수 3000만뷰 달성했다는 불후의명곡 영상 21:41 637
3029605 이슈 데이식스 성진이 무반주로 한소절 불러준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 땡스투 2 21:41 211
3029604 이슈 회피형들은 부모한테 요구할 법한 행동을 함 우린 부모가 아닌데.jpg 21 21:40 1,825
3029603 이슈 변호사 피셜 요즘 많이 보이는 파혼 사유 6가지 24 21:40 2,193
3029602 기사/뉴스 “'딸깍' 소리 확인하세요”…물티슈 위생 망치는 ‘세균의 역습’ 5 21:38 1,137
3029601 이슈 품절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고 11 21:37 1,708
3029600 기사/뉴스 美, 콜롬비아 대통령 마약 수사… 중남미 내정간섭 노골화 5 21:37 208
3029599 이슈 다이소 신상 리들샷 바디워시 23 21:36 3,515
3029598 이슈 주식 리딩방 운영자가 돈을 버는 방법 4 21:34 1,973
3029597 이슈 고려초기의 채색조각상 11 21:33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