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을 쌩쌩달리며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랭킹 1위선수
세계랭킹 1위답게 씽씽달리면서 고난이도 기술도 척척해냄



마지막 단 5초를 남겨두고 역전을 위한 고난이도 기술을 선보이다 넘어져버림
아쉽게도 메달권에서는 멀어짐

경기장 바닥에 누워 울던 어린선수

몸을 일으켜 경기장을 올라오니 넘어진 선수를 안아주려는 경쟁선수


한명 두명 모이더니 결승에올라온 모든 선수들이
세계 랭킹 1위선수에게 달려와서 안아줌


경쟁선수들이 선수를 번쩍 들어올리며 최고였다고 헹가래를 해줌
넘어졌던 세계 랭킹 1위선수 웃으며 관객을 향해 손을 번쩍 들어올림
스케이트보드 파크 경기에 참여한 여자선수들은 대부분 13~15살정도로 어린선수들ㅇㅇ
경기내내 상대가 넘어지면 가서 안아주고 잘하면 끝나고 다가와서 머리를 쓰다듬어줬음
그래서인지 고난이도 스킬에서 실패해도 전부 환하게 웃으면서 경기를 끝마쳤음
영상은 아래에! 31분 41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