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성규 인도 사건 1
1. 규현-성규 등 두근두근인도 프로그램 촬영
2. 성규가 스케줄상 하루 늦게합류, 방 룸메를 규현 맘대로 규현-성규 확정
3. 자기전 규현이 성규에게 너 귀마개있니? 물어봄
4. 영문모르는 성규는 당연히 없다함
5. 잠 들자 규현이 코를 어마어마하게 곰
6. 귀마개가 하나있었는데 규현 본인이 씀
7. 김구라가 그걸 성규 줘야지 너가 왜쓰냐고 질타하자
8 . 규현은 "아니 귀마개가 저는 하나가 있었는데, 그건 제가 쓰고
(성규는) 없다기에 '안타깝다' 하고 잤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제 소리에 제가 깬다" 개소리 시전

규현-성규 인도 사건 2
1. 규현-성규 등 두근두근인도 프로그램 촬영
2. 성규가 스케줄상 하루 늦게합류, 방 룸메를 규현 맘대로 규현-성규 확정
3. 촬영 쉬는시간 성규 방에서 쉬려는중에
4. 규현이 자기 통화한다고 나가달라함
5. 김구라 사이다

규현 뜬금없는 헨리 사생활 폭로
규현은 "헨리가 화장실 들어갈 때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폭로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규현은 "너무 노골적인 행동이어서 헨리한테 문화 충격을 받았다"며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는 행동인데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헨리는 두 눈을 질끈 감고 아무말도 하지 않아 폭소케 했다.

규현-려욱 사건
려욱은 “숙소방을 같이 쓰는데 친구들이랑 노래를 틀고 시끄럽게 놀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내일 일찍 나가야 해서 가방 싸서 호텔로 갔다"라며 "그 사건에 대해 지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이 “미안하다고 했잖아”라고 말하자 려욱은 “술 취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제 정신으로 안했다”고 답했다.
출처 ㅂ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