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약.
하얀고양이 프로젝트가 닌텐도에서 게임 업계 발전을 위해 터치 안하던 특허를 자기네 특허로 따로 등록, 특허사냥을 하려함
닌텐도에게 발각 -> 46억엔 -> 96억엔으로 증가하며 소송
소송중 하고프 회사 코로프라는 억울하다고 했으나 까보니 닌텐도가 당연한 일을 한것 (닌텐도는 저작권 침해 수준 아니면 표절 적당히 넘어가는 축)
https://colopl.co.jp/shironekoproject/news/details/20210804000100.php
임천당 = 닌텐도

이게 서류인데 33억엔으로 닌텐도는 고소취하
오늘의 결론
대기업에서 업계발전으로 하하호호 하자는거 들고 양아치짓 하다 걸리면 골로간다
추가. 아래 해석본은 요약하면 3분기 손실에 33억엔 들어가고 4분기는 문제없다 이건데 과연...?
어찌되건 팬들은 빨리 합의해라 난리었기에 팬들에겐 잘된일 임...
닌텐도 대인배인건 국내에서 유명한 사례가 카트라이더인데 카트라이더가 마리오카트랑 똑같아서 한국 닌텐도 지사 만든것도 소송걸려고 만든거란 말이 있음
근데 넥슨 직원들이 닌텐도 너무 좋아하고 대접해줘서 눈감아줬다는 일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