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놓치면 후회하는 인생 친구 특징.jpg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9129

tIaHj.pngXAnKP.pngzOKSj.pngUfUfO.pngnUhFX.pngiqIQZ.pngHNZIF.pngOEuAe.pngbSGbj.png

 보고 생각나는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성공한 인생..

나 친구한테 저거 공유했는데 그 친구도 "너도 나한테 이런 존재야"라고 해주더라ㅜㅜㅜㅜ

평소 오글거리는 말 잘 안하는데 그때 되게 뭉클하고 서로 더 끈끈해진 느낌들고 그랬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엔믹스 설윤 Heavy Serenade with 아일릿 민주 🐰°꒰১♡໒꒱˚🐰
    • 19:15
    • 조회 11
    • 이슈
    • 빌리 아일리시가 자기한테 전혀 마음이 없어보이는 짝남 때문에 현타 와서 썼다는 노래....jpg
    • 19:14
    • 조회 327
    • 이슈
    2
    • 전화하면 시 구절 읽어주는 몬스타엑스 셔누/형원 프로모션.jpg
    • 19:13
    • 조회 47
    • 이슈
    1
    • 21세기 대군부인이 동북공정만이 문제가 아닌 이유라고 말 나오는 것
    • 19:11
    • 조회 1034
    • 이슈
    15
    • 고양이 그룹답게 고양이 캐릭터들을 공개한 미야오(MEOVV)
    • 19:11
    • 조회 147
    • 이슈
    • 오늘 부산에 왔다는 유명인.
    • 19:10
    • 조회 1245
    • 유머
    2
    • 리한나가 '야 이 년 아 내 돈 내 놔' 라는 노래를 내게 된 이유...
    • 19:09
    • 조회 576
    • 이슈
    2
    • 30세 이상은 모른다는 수업시간
    • 19:08
    • 조회 1297
    • 이슈
    24
    • [속보] 박찬욱, 프랑스 최고등급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 19:08
    • 조회 524
    • 기사/뉴스
    3
    • 30대 현실 자산 계급도
    • 19:08
    • 조회 1166
    • 이슈
    4
    • 익산시가 신청사 건물 중앙을 들어가게 지은 이유.jpg
    • 19:08
    • 조회 949
    • 이슈
    15
    •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 19:06
    • 조회 1977
    • 이슈
    19
    • 아이오아이 임나영 x 카드 전소민 갑자기 챌린지
    • 19:03
    • 조회 249
    • 이슈
    • 밖에서 승리세리모니했지만 그건 그거고 안에서 또 하는 승리마(경주마)
    • 19:03
    • 조회 189
    • 유머
    • 제주 맑은 물로 만든 유채꽃술이라더니...알고보니 수돗물에 외국과일 사용해서 만든 술
    • 19:02
    • 조회 1842
    • 기사/뉴스
    14
    •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엄태민 - “성시경 COVER(Highlight Medley)”
    • 19:01
    • 조회 56
    • 이슈
    • (심평원에서) 삭감된 치료비는 교수님 월급에서 수십만 원씩 깎여 나갑니다. 안그래도 경제적 보상이 미미한 대병 교수가 제 돈을 내며 환아를 살리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입니다.jpg
    • 19:00
    • 조회 1044
    • 이슈
    12
    • 네이버페이 5원 왔숑
    • 19:00
    • 조회 739
    • 정보
    10
    • 오늘자 팬싸에서 짜파게티 남편 재현하는 포레스텔라 배두훈
    • 18:59
    • 조회 300
    • 유머
    • 국내 유통업 모두 호실적인데…쿠팡 '나홀로 적자' 안간힘
    • 18:58
    • 조회 1378
    • 유머
    4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