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건 전말을 알고 보면 존나 빡치는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페리 디스 사건.txt(빡침주의)
12,152 39
2016.02.03 22:28
12,152 39


http://i.imgur.com/hWZwsTY.jpg


1.사건 전말 5집 발매를 앞둔 테일러 스위프트가 롤링스턴즈와의 인터뷰에서 신곡 5곡의 제목을 스포하고 그중 bad blood란 곡은 한가수를 저격하는 곡 이라고 발언을 함


2. 테일러측 입장
- 몇년간, 전 우리가 친구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았었어요.
그녀는 시상식에서 저에게 다가오더니 뭐라고 말을 하고 가버렸어요.
전 속으로
'우리가 친구인건가? 아니면 지금 내가 삶에서 가장 상처입을만한 소리를 들은건가?'
라고 생각했었죠.
그녀는 엄청나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어요.
전 '우린 이제 적이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의 관계는 어떤 남자에 관한것도 아니었다구요!
비지니스에 관련된 일이었죠.
그녀는 제 아레나 투어의 모든것을 망치려고 했어요.
그녀는 제 사람들을 몽땅 고용하려고 했죠.
전 비대립주의인 사람이고 제가 얼마나 마찰을 싫어하시는지 모를거에요.
그래서 전 앞으로 그녀를 피해다니려구요.
그건 어색하고 마음에 들지 않네요.

*테일러가 위에서 말한 남자에 관해 언급한 이유 둘다 존 메이어와 사귀었엇음 하지만 그이유가 아니라고 말함

3.테일러의 인터뷰를 들은 케이티 페리 트위터
*양의 탈을 쓴 레지나 조지를 조심해...


테일러는 케이티 페리가 일방적으로 자기 댄서들 뺏어갔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그 댄서팀은 예전에도 케이티와 작업한 경력이 있음

이미 케이티 2집 틴에이저 드림 투어를 함께했어고

케이티 휴식기에 테일러 측 오디션에 합격해서 합류하게 된거 ㅇㅇ

케이티 컴백하면 다시 케이티팀으로 들어갈려 했었고

테일러는 자꾸 댄서'팀'이라고 강조하지만

실제로 테일러 투어 포기하고 케이티쪽으로 간 댄서는 단 3명임...

그 3명도 1달간 유예기간을 자기들 대타한테 춤 다 가르쳐주고 간다했는데 테일러 지가 빡쳐서 전원 해고함 ㅅㅂ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인터뷰 보면 이상한게

스위프트는 모든 사람들이 "Bad Blood" 가 다른 여성에 대한 곡임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여전히 그 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런 여자들 간의 다툼을 대단한 일로 받아들이겠죠. 하지만 전 사람들이 이 노래가 '남자'에 대한 곡이 아니란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을 미워하지도 않는데 예전 애인들에 대해 험담을 늘어놓으며, 내가 그를 싫어하고 있다는 듯한 인상을 주고 싶진 않거든요. 사람들은 한 쪽으로 밖에 (one direction) 생각하지 않잖아요. 테일러는 예전 남자친구의 그룹 이름을 (원디렉션) 실수로 언급한 것을 깨닫고는 창백해졌다. 손바닥에 얼굴을 파묻고는 "왜 그랬지?" 라고 외치며 깔깔댔다. 딱 테일러 다운 깜짝 놀란 표정이었다... (후략)

그냥 얘는 자기 꼬리표 떼고싶었던 마음도 컸던것같음 ㅇㅇ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쌀국 원탑가수라 해도 오버가 아닐정도로

대중성 팬덤 음악평론쪽 모두 다 꽉잡고 있는 상황

단순한 인기가수 수준의 가수가 아니라서

얘 눈치를 업계에서도 많이 봄 ㅇㅇ

실제로 에드시런이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던 큰 요인 중 하나가 테일러의 열렬한 지지

얘가 맘 먹고 가수 하나 띄우려하면 그닥 어려운일이 아니라는거

테일러가 케이티 말고도 깡패짓 존나 하고다니는데도

디스 잘한다는 팝계에서 얘 공개적으로 디스하는가수가 거의 없음...테일러 영향력이 어느정도 인줄 아니까

동료가수들도 얘 성질 안건들일려고 하는 상황인데

케이티 대놓고 디스한곡 내고

프로모션을 존나 역대급으로 함 ㅋㅋㅋㅋ

뭔 뮤비 하나 냈는데 시사회까지함 ㅋㅋㅋ

http://imgur.com/IyPR0es

테일러 뱃블러드에 출연한 자기 유명한 셀럽 친구들임

뮤비에 유명인들 출연 시켜서 관심도 올리고 요새 제일 잘나가는 랩퍼 데려다가 피쳐링 시키고 프로모도 역대급으로 열심히 해서

덕분에 케이티 저격송 뱃블러드는 엄청 흥함

이걸로도 모자라서 자기 친구들 vma시상식에 다 데려와서 일진짓시전


테일러 좀 파보면 알겠지만 누가 자기 까는거 못참는 성격

여성개그우먼 두명이서 조크로 테일러 구남친 저격하는 패턴 디스하니까

빡쳐서 여성을 돕지 않는 여성에겐 지옥만이 기다리고있을거라고 트윗함(존나 자아비판인가 ㅋㅋㅋㅋㅋ)

자기 조금이라도 욕먹으면 ㅂㄷㅂㄷ하는데 자기가 공개적으로 남 개쪽주고 디스하는건 다 괜찮으신분

구남친 저격하는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사람들은 내가 '여자'라서 이러한것들에 대해 문제 삼는다고 피코시전하고

얘 지금 위치 아니었으면

진작에 케이티 절친 리한나쌍년이 트위터에서 줘팼을거임 우리 리썅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해서 참고있을뿐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2,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80 이슈 찬혁이 슬럼프에 빠진 수현을 꺼내기로 결심한 이유✨#유퀴즈온더블럭  08:46 272
3029579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I Pray 4 U" 3 08:44 87
3029578 이슈 서양은 생각보다 반려동물 안락사를 많이 시키는거 알았어? 34 08:35 2,207
3029577 유머 주 5일출근말고 우리가 해야 할 일(경주마×) 08:34 274
3029576 이슈 민폐끼치는 흡연자들 8 08:33 1,037
3029575 이슈 어제 또 거짓말 하다가 들통난 트럼프 "도요타 회장 만났는데 투자한대" 14 08:32 1,001
3029574 유머 아버지의 말을 반박하는 동성애자 작가 3 08:31 973
3029573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강바닥 걸려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6 08:31 1,388
3029572 유머 내가 육아 빼고 요리랑 청소 설거지 다해 봤는데 집안일이 돈버는거 보다 100배는 쉬움..ㅋㅋㅋ 49 08:27 3,701
3029571 이슈 이스라엘 전선 확대에 현재 이스라엘군내부에서는 말이 많다고 함 3 08:21 1,537
302957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 08:03 532
3029569 이슈 셀프디스하면서 올린 연애남매 세승 재형 남매 롯데월드 교복.jpg 4 08:02 2,888
3029568 유머 [KBO] 한순간에 알티스타가 되어버린 트위터리안 8 07:59 3,080
3029567 이슈 ‘솔로 데뷔’ 강민 “‘보플2’ 파생 그룹? 생각도 못해..제안도 없었다” [인터뷰②] 7 07:58 1,031
3029566 이슈 더글로리에서 생각보다 덜 알려진 명대사 12 07:40 5,922
3029565 기사/뉴스 ‘샤이닝’ 또 0%대 시청률 아쉬움…0.8% 자체 최저 28 07:30 3,121
3029564 기사/뉴스 “배는 당 많아서 조심해야 돼”… 이대휘 말, 진짜일까? 7 07:30 4,134
3029563 기사/뉴스 “할 말 없다” 김민재 ‘인터뷰 패싱’…0-4 충격패에 입 닫았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5 07:27 2,093
3029562 이슈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 18 07:20 4,180
3029561 유머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하는데 새로온 퍼피가 30 07:18 6,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