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데프트·양혜지, 열애설 확산에…소속사 "친한 중학교 동창사이
12,046 64
2021.07.22 10:31
12,046 64

202107220749582853_1_20210722101807582.j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프로게이머 데프트(본명 김혁규·25)와 배우 양혜지(25)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가까운 동창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새벽 온라인에선 데프트와 양혜지가 교제 중인 것 같다는 추측성 글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데프트, 양혜지의 특정 옷 사진, 두 사람이 각각 온라인에 올린 나팔꽃 사진 등을 열애설의 근거로 거론했다.


이와 관련 양혜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양혜지가 데프트와 "중학교 동창으로 친해서 종종 게임도 같이 하고, 응원하는 선수"라고 밝히며, 열애설은 선을 그었다.


데프트, 양혜지는 상암중학교 동창 사이다. 과거에 양혜지는 SNS를 통해 데프트와 동창인 사실은 물론이고 지금도 서로 연락하는 사이라고도 밝힌 바 있다.


한화생명 e스포츠 소속 데프트 김혁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로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실력을 보유한 최강자다.


양혜지는 2016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2'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한화생명 e스포츠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49 00:05 3,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48 기사/뉴스 경기 ‘경부 라인’ 뜬다, 동탄·영통 국평 20억 클럽 눈앞 10:34 8
3032247 기사/뉴스 “씻었는데 왜 발 냄새?”…퇴근 후 심해지는 ‘안 말린 1분’ 습관 10:34 44
3032246 기사/뉴스 조혜련, 박명수와 핑크룩..."내 남사친, 끝까지 함께 가자" 10:34 42
3032245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적자 속…백종원, 연봉 8.2억 받았다 3 10:33 127
3032244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비적대적 선박’ 통항 허용…안보리, IMO 서한 전달 2 10:31 197
3032243 기사/뉴스 김숙 '예측불가'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큰 영향 없어" [공식] 8 10:31 458
3032242 기사/뉴스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10:31 171
3032241 기사/뉴스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5 10:30 731
3032240 이슈 다음주 첫방하는 히든싱어8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 5 10:29 592
3032239 기사/뉴스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4 10:29 134
3032238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씨엘 등 무더기 ‘기소유예’ 엔딩···문체부 ‘헛발질’ 촌극 5 10:29 812
303223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28 124
3032236 이슈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31 10:28 611
3032235 유머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6 10:28 996
3032234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15 10:27 723
3032233 기사/뉴스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23 10:27 641
3032232 이슈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3 10:26 725
3032231 기사/뉴스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5 10:25 879
3032230 기사/뉴스 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 4 10:24 172
3032229 기사/뉴스 BTS 이후 K팝 위기… 다국적 아이돌 키우고 AI 기술로 뚫어야 31 10:24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