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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이 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을 털어놨다. 정준하는 "'무한도전'의 인기가 여전하다. 주변 지인들도 '무한도전'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요즘 들어 유튜브 때문에 더 관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아쉬운 것은 처음부터 함께 했던 원년 멤버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비디오스타' 방송화면MC 민지의 신곡 활동과 함께한 아들 로하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정준하는 "연예인이나 그런 이야기를 할 나이가 아니다. 연예인이 쉽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다고 하면 저는 부모로서 지지할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으로 키워주거나 밀어주는 것은 아니다. 춤추는 것이나 그림 그리는 걸 워낙 좋아한다. 자가기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준하는 앞으로도 꾸준히 ‘I SAY WOO!’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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