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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차이나머니 노리는 줄 알았던 러브라이브 신작 애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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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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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방영을 시작한 러브라이브 4번째 시리즈 '러브라이브 슈퍼스타!'의 첫 애니메이션


최근 러브라이브는 2세대인 아쿠아,

뮤즈, 아쿠아, 리에라와는 달리 러브라이브 게임 제작사가 운영에 참여하는 니지가사키 스쿨 아이돌 동호회(니지동),

그리고 지금 방영중이면서 기존 뮤즈, 아쿠아 애니 제작진이 참여하는 러브라이브 슈퍼스타의 리에라


세 그룹을 중심으로 운영중임


내년에는 니지동 애니메이션 2기가 방영될 예정



니지동에도 홍콩 태생 신캐릭터가 스토리에서 동호회를 분열시키는 막장 스토리에다 중국어 가사를 섞은 노래를 부르면서 시끄러운데


리에라에는 아예 중국인 캐릭터 탕 쿠쿠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여기에 중국 국적의 성우를 배치하면서 시작부터 호불호가 갈리기 시작함



EFERA.jpg



그리고 그 성우는 중공 100주년 축하 메시지를 웨이보에 올리기도 함 ㅋㅋ




그런데 어제 방영된 이 애니메이션 2화에서 이 중국인 캐릭터의 한 장면이 이슈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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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v.jpg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에서 학생회장이 처음에 스쿨 아이돌 부활동 개설을 반대하는건 이젠 일종의 클리셰가 됐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렇게 반대를 당하자 중국인 캐릭터가



dRtPc.jpg


우리에게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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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부활동을 하지 못하는건 뭔가 잘못됐습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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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동은 항상 누구에게나 평등해야하는 것입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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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시지요?



WoBnq.jpg

자, 여러분! 함께 싸우시지 않겠습니까!




라면서 시위하는 장면이 나옴 ㅋㅋ


당연히 일본인들도 중국인 캐릭터에 중국인 성우를 붙여 내는 것은 차이나머니를 노린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 장면 보고 의아해하는 상황




실제로 지금까지 중국에서 러브라이브 애니는 한 번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누락된 적이 없는데


현재까지 스토리의 주역인 중국인 캐릭터에 중국인 성우까지 들어간 이 슈퍼스타 애니메이션이 정작 중국에서 스트리밍이 안되고 있음


이 부분은 사실 이 내용때문이라기보단 중국 덕후들끼리 싸움 붙어서 일본 애니란 애니는 다 신고가 들어가서 못하고 있는거 아니냐는 말도 있긴 한데




그 부분이 해결되어도 이런 내용때문에 정작 중국에서 스트리밍되긴 힘들지 않겠냐는 반응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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