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낭하다"로 이슈된 재연맘 글은 2014년

하지만 2009년에 이미

낙낙하다를 어떻게 써야 정확하게 쓰는 건지에 대한 글이 있을 정도임
다만 뜻은 좀 다름.
지금 낭낭하다는 = 넉넉하다는 의미로 쓰이지만
원래 쓰이는 "낙낙하다"는 조금 남는 정도만을 말했음.
그래서 옷에 대해서 말할 때 "낙낙하다"를 쓰는 경우가 있었음
(옷 품이 낙낙하다)
옷은 넉넉한걸 주면 핏이 안 맞으니깐....
옷에서 낙낙한 것은 핏은 맞는데 그렇다고 꽉 끼는 건 아니고 여유가 있는 옷을 말했음.
요약)
"낙낙하다"는 원래 쓰이던 말이었다
하지만 지금 "낭낭하다"는 의미랑은 다른 의미로 쓰였다
"넉넉하다"는 의미와 동의어로 "낙낙하다"가 쓰이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