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흙수저 집안과 금수저 집안 자식이 바뀐 사건...jpg
21,030 69
2021.07.14 22:03
21,030 69
1994년 10월, 부유한 상류층 집안의 가장 이모 씨와 그의
아내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하나 뿐인 아들 이 군의 수술을 앞두고 있었음.

그러한 도중 혈액검사 결과 자신의 친자식일 수 없다는 결과를 받게 되고, 유전자 검사를 하지만 친자불일치 판정.



https://img.theqoo.net/DYDpX

추적 결과 같은 산부인과에 있었던 다른 집안의 아이와 실수로 병원 기록이 바뀌었고 자식이 바뀌어 버린 것.




https://img.theqoo.net/KbBbA



이씨 부부는 부유한 형편으로, 아들 이 군(김씨 부부 친자)은 남부러울 것 없이 자라났지만,
난치병이 있었고 부모와는 달리 학업에서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임.


https://img.theqoo.net/RrVmj


반대로 김 군(이씨 부부 친자)은 넉넉지 못한 형편의 김모 씨 부부 밑에서 자라고 있었음.

김군은 우등생으로 자라나 원하는 대학에도 합격한 상태였으며 고등학교 내내 전교 수석과
전국 최상위권 석차를 도맡아 다른 형제들의 귀감이 되는 가난한 집안의 유일한 희망인 상태였음.



https://img.theqoo.net/RoIlz


소설이나, 드라마였다면 '흙수저였던 내가 알고보니 재벌집 장남?!' 같은 제목으로
생활환경이 갑자기 뒤바뀐 좌충우돌 적응기가 나왔겠지만
현실은 달랐음.

원래 이씨 부부의 친자인 김 군을 기르고 있던
김씨 부부는 친아들인 이 군을 데려오는 것도 반대했으며

기른 자식인 김 군을 돌려보내는 것에는 결사반대하여
두 자식 모두 친부모에게 돌아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https://img.theqoo.net/EeiAQ


자식들도 마찬가지였는데, 난치병을 앓던 이 군은 가난한 집으로 가기를 거부했고

김 군은 키운 부모에게 도리가 아니라며 마찬가지로 거부함.




ㅊㅊㅇㅈㄱㅌㄱ
2ㅊㅊㅊㄷㅁㅌㄹ







+

https://img.theqoo.net/tadXj
https://img.theqoo.net/YnTVz
https://img.theqoo.net/wUkbM
https://img.theqoo.net/wQVkC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6 00:05 22,4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964 유머 타일 한장만큼 걷는데 발 수십번 와다다하는 영상 21:07 13
3022963 팁/유용/추천 발리 한달살이 복귀 기념 잘산템 vs ㅆㄹㄱ템 30개 정리 (스압주의) 21:07 82
3022962 기사/뉴스 [속보] 中, 美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구에 "각국 군사행동 중단해야" 2 21:04 337
3022961 이슈 김세정 'REJURAN' 광고 촬영 비하인드 1 21:04 99
3022960 기사/뉴스 [속보] 靑, 美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청 관련 "한미 간 긴밀히 연락 중" 3 21:03 442
3022959 이슈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보면 좋은 영상 21:03 195
3022958 이슈 실패한 키보드 디자인 5 21:02 1,001
3022957 유머 브리저튼4 무도회 춤연습 하는 루크톰슨과 하예린 6 21:02 589
3022956 이슈 악마가 퍼스널컬러라는 남돌 뮤비….gif 21:01 409
3022955 정보 🏅’26년 써클차트 남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8 (~2/28)🏅 1 21:00 197
3022954 기사/뉴스 [속보]중국 산불 영향…내일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비상조처’ 9 20:59 682
3022953 이슈 일본인이 말하는 '일본의 대표 미남'.twt 28 20:59 1,392
3022952 기사/뉴스 [속보] 금융위, 빗썸에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4 20:58 641
3022951 기사/뉴스 [속보] "한미, 이번주 워싱턴서 3,500억불 투자 관련 협의"<블룸버그> 1 20:57 480
3022950 유머 실외배변하는 강아지의 급똥사태 11 20:57 1,001
3022949 기사/뉴스 [속보] 대구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 맞아 부상…“인근 부대 사격 훈련” 3 20:57 947
3022948 기사/뉴스 [속보] 부산 동래구 금강대옥불사 인근 멧돼지 출몰 2 20:56 590
3022947 기사/뉴스 ‘2026 K-트롯그랜드어워즈’ 1차 라인업, 전유진 안성훈 박서진 빈예서 등 8명 공개 20:56 100
3022946 이슈 불경한 중생으로 만드는 MD 5 20:56 1,154
3022945 이슈 오스카 트로피 들고 인앤아웃 간 마이클 B.조던 3 20:56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