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코 성형+안면윤곽 22일차 "하도 '말 대가리'라고 하길래"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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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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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3일 김기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코 성형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22일째인 김기수는 이날 방송에서 "많이 괜찮아졌다. 한 달 정도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하관은 조금 그렇지만 열심히 방송도 찍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김기수는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다가 '김기수 맞아?' 하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턱을 잘라버렸다. 하도 '라바 닮았다', '말 대가리다', '소 대가리다' 하길래 제 버킷리스트가 커 자르고 헤어라인 심는 건데 유튜브 하면서 하고 있다. 자기만족이다"라고 전했다.
아팠을 것 같다는 반응에 김기수는 "죽는 줄 알았다. 저세상 다녀왔다. 요단강 건너서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하고 왔다"라고 답했다.
김기수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첫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김기수는 "부기와 통증이 장난 아니다"라면서 "코 필러 다 제거하는 게 큰 공사더라"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0714153005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