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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릴러 덕후가 추천하는 스릴러 비슷한 만화 18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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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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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Mpt


<고성소의 슈베스터>


16세기 종교개혁 시기 신성 로마제국. 에델가르트 총장은 마녀사냥으로 부모님을 잃은 마녀의 아이들을 수도원에 모은다.

한편 마녀의 아이들 중 하나인 엘라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총장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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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평밤한 학생인 주인공은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흡혈귀가 된다. 몸은 서서히 흡혈귀로 변해가지만 주인공은 인간으로 살고자 저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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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중학생 소년소녀의 혼란스러운 성장과정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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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 인터넷 카페>
회사원인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터넷 카페에 표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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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삶이 힘들어 자살을 시도한 주인공은 정부정책으로 '자살도'라는 섬에 보내지고, 주인공과 똑같이 자살을 시도한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들은 극한의 상황에 남겨지자 오히려 협동하여 생존을 모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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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잿빛이라서>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혼란스러운 내면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작품. 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제정신 아닌 내용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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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없는 거리>
몇십년전부터 마을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 그때마다 범인이 잡히긴 하지만, 주인공은 진범은 따로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새로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게 되고, 결국 주인공은 진범을 잡기 위해 분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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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고등학생인 주인공은 어느날 친구간의 우정을 시험하는 게임인 친구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러던 중 몰랐던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주인공들의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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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あのなつ)>
20대가 되어 고등학교 동창회에 간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타임슬립을 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옛 친구와 재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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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놀이>
도시 학교로 전학온 주인공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다가 오히려 괴롭힘의 타겟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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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의 목소리를 듣는 편이 좋다(死人の声をきくがよい)>
주인공 앞에 어느날 살인사건으로 죽은 동급생이 나타난다. 그 이후 주인공은 온갖 심령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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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게임 >
어느날 수수께끼의 왕에게서 온 메시지.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죽지만, 명령을 따라도 누군가는 죽는다.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왕게임-기원을 가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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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찾기>
어느날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들은 동급생 하루카에게 자신의 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리고 주인공 일행은 매일 밤 죽음을 반복하는 신체찾기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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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울 적에>
댐 건설과 관련하여 불화가 계속되던 작은 시골 마을. 그리고 그 마을에서 벌어진 수수께끼의 괴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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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인류>
어느날 납치된 주인공은 수수께끼의 시설에서 눈을 뜬다. 그 시설은 인간을 식량으로 삼기 위해 사육하는 시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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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좀비가 가득한 바깥세상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학교생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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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네>
추악한 외모를 지닌 주인공 카사네는 연기를 하고 싶지만 외모때문에 외면당한다. 그런 그녀에게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주신 립스틱 하나.

그 립스틱은 타인과 외모를 바꿀 수 있는 립스틱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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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흔적>
"우리는 어머니가 낳으시고, 어머니가 길러주셔 사람이 된다" 이상적인 가정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학생, 세이치.

하지만 어느날 어머니가 사촌을 절벽으로 미는 순간, 그의 이상적인 일상은 깨져버리고 만다.




ㅊㅊ 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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