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케이 작사
https://twitter.com/min2malife/status/1414566036607668229?s=20
본인이 밝힌 가사 비하인드
영케이는 일산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때 짧게 유학 후 귀국했다가 중학교 때부터 다시 4년간 토론토로 유학을 가고 JYP에 입사하며 귀국함
부모님은 영케이가 한국에 들어올 때 캐나다로 이민가셔서 현재 본가는 캐나다에 있음
(코로나로 2년간 못 가고 있어서 영케이는 여행을 갈 수 있게 되면 캐나다 집을 가고 싶다고 함....ㅠㅠ)
https://twitter.com/12ovo19/status/1178723779154870272?s=20
https://twitter.com/12ovo19/status/1178730601437745152?s=20
영케이의 2019 그래비티 투어 中 공연 소감
아래는 번역본이야! (의역,오역 있을 수 있음...)
여러분은 정말 대단해요. 그래서 제이는 여러분같은 팬들이 등 뒤에 있으니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제이의 고향이 이 날 공연한 LA임)
여기는 제이가 평생을 자란 곳이고, 그러니 여기가 home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도 토론토에서 유학을 했고, 또 한국 곳곳에서 자라기도 했지만... 전 여기가 나의 'home'이다 할 만큼 어느 한 곳에 머무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원필이는 인천에서 오래 살았고, (성진이 형은)부산, (도운이는)창원...
전 자라면서 어느 한 곳에 안정적으로 오래 있지 않았고 그래서 항상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을 원했어요. home이요.
지금은 제가 JYP에 10년을 머물렀네요. 제가 한 곳에 머문 가장 긴 시간이에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일을 제가 살면서 해 본 어떤 일보다도 가장 오래 한 거죠.
그래서 이제는 이 장소, 멤버들과 함께 있는 이 무대를 home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여러분들이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가능했어요. 저에게 home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2020년 발매된 "그렇게 너에게 도착하였다" 가사
웃는데 왜 아프죠
좋은데 왜 아리죠
그대의 따뜻한
품속에 있는데
왜 떨림이 멈추지 않나요
이게 뭐랄까 (How should I say this?)
이상한 느낌이라니까
혹시나 널 잡은 손을
놓쳐 버릴까
두려워서 그런 건가 싶어
집이라고 부를 곳
하나 없이 떠돌던
날들의 마지막이 온 것 같아
돌아올 수 있는 곳
다시 찾고 싶은 곳
여기서 시작을 맞을래
(Yeah you)
하염없이 매일
헤매이던 날들은
어디 갈지 딱히
몰랐었던 날들은
결국 여기
네 앞에 날 데려왔어
정해져 있던 것처럼
답도 없이 그저
서성이던 날들에
어디에서도
사랑은 못 찾았지만
지금 여기
니가 주는 이 느낌
사랑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괜찮은 걸까
이렇게 괜찮아도
두려움은 왜 멈추지 않을까
포기하기 싫은 곳
절대 잃기 싫은 곳
여기서 시작을 맞을래
(Yeah you)
하염없이 매일
헤매이던 날들은
어디 갈지 딱히
몰랐었던 날들은
결국 여기
네 앞에 날 데려왔어
정해져 있던 것처럼
Oh tell me baby is this love
I wanna know if I'm loving
Oh tell me am I loving
사랑하는 걸까
답도 없이 그저
서성이던 날들에
어디에서도
사랑은 못 찾았지만
지금 여기
니가 주는 이 느낌
사랑일 수 있을 것 같아
아래는 원덬이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