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비하인드를 알고 보면 가사가 더 와닿는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 "그렇게 너에게 도착하였다"
9,009 21
2021.07.13 18:25
9,009 21

img.gif



영케이 작사


https://twitter.com/min2malife/status/1414566036607668229?s=20



본인이 밝힌 가사 비하인드

영케이는 일산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때 짧게 유학 후 귀국했다가 중학교 때부터 다시 4년간 토론토로 유학을 가고 JYP에 입사하며 귀국함

부모님은 영케이가 한국에 들어올 때 캐나다로 이민가셔서 현재 본가는 캐나다에 있음

(코로나로 2년간 못 가고 있어서 영케이는 여행을 갈 수 있게 되면 캐나다 집을 가고 싶다고 함....ㅠㅠ)



https://twitter.com/12ovo19/status/1178723779154870272?s=20

https://twitter.com/12ovo19/status/1178730601437745152?s=20



영케이의 2019 그래비티 투어 中 공연 소감

아래는 번역본이야! (의역,오역 있을 수 있음...)





여러분은 정말 대단해요. 그래서 제이는 여러분같은 팬들이 등 뒤에 있으니 기분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제이의 고향이 이 날 공연한 LA임)

여기는 제이가 평생을 자란 곳이고, 그러니 여기가 home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도 토론토에서 유학을 했고, 또 한국 곳곳에서 자라기도 했지만... 전 여기가 나의 'home'이다 할 만큼 어느 한 곳에 머무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원필이는 인천에서 오래 살았고, (성진이 형은)부산, (도운이는)창원...

전 자라면서 어느 한 곳에 안정적으로 오래 있지 않았고 그래서 항상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을 원했어요. home이요.

지금은 제가 JYP에 10년을 머물렀네요. 제가 한 곳에 머문 가장 긴 시간이에요.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일을 제가 살면서 해 본 어떤 일보다도 가장 오래 한 거죠.

그래서 이제는 이 장소, 멤버들과 함께 있는 이 무대를 home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여러분들이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가능했어요. 저에게 home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2020년 발매된 "그렇게 너에게 도착하였다" 가사







웃는데 왜 아프죠
좋은데 왜 아리죠
그대의 따뜻한
품속에 있는데
왜 떨림이 멈추지 않나요
이게 뭐랄까 (How should I say this?)
이상한 느낌이라니까
혹시나 널 잡은 손을
놓쳐 버릴까
두려워서 그런 건가 싶어
집이라고 부를 곳
하나 없이 떠돌던
날들의 마지막이 온 것 같아

돌아올 수 있는 곳
다시 찾고 싶은 곳
여기서 시작을 맞을래
(Yeah you)
하염없이 매일
헤매이던 날들은
어디 갈지 딱히
몰랐었던 날들은
결국 여기
네 앞에 날 데려왔어
정해져 있던 것처럼
답도 없이 그저
서성이던 날들에
어디에서도
사랑은 못 찾았지만
지금 여기
니가 주는 이 느낌
사랑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괜찮은 걸까
이렇게 괜찮아도
두려움은 왜 멈추지 않을까
포기하기 싫은 곳
절대 잃기 싫은 곳
여기서 시작을 맞을래
(Yeah you)
하염없이 매일
헤매이던 날들은
어디 갈지 딱히
몰랐었던 날들은
결국 여기
네 앞에 날 데려왔어
정해져 있던 것처럼
Oh tell me baby is this love
I wanna know if I'm loving
Oh tell me am I loving
사랑하는 걸까
답도 없이 그저
서성이던 날들에
어디에서도
사랑은 못 찾았지만
지금 여기
니가 주는 이 느낌
사랑일 수 있을 것 같아





아래는 원덬이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3 03.20 13,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6,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3,8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697 이슈 넷플릭스 게이 드라마 나온다고 함.twt 00:58 196
3027696 이슈 취향따라 갈린다는 <미지의 서울> 두 커플.....jpg 1 00:58 88
3027695 유머 요즘에 나오는 볼펜에 달린 LED는 눈뽕이 굉장하구나 1 00:57 99
3027694 이슈 이란 축구 국가대표 유명 선수 아즈문, 국가에 충성하지 않은 죄로 국가대표 퇴출 3 00:57 131
3027693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씨엔블루 "직감" 1 00:56 21
3027692 이슈 자기 첫 스마트폰 말해보는 달글 17 00:56 142
3027691 유머 드라마랑 영화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짤이 ㅈㄴ 좋다 1 00:55 194
3027690 이슈 걱정한 것: 사제 로맨스 1 00:55 272
3027689 이슈 실시간 트위터에서 포스터 한 장만으로 반응 터진 한국 영화...jpg 1 00:54 896
3027688 기사/뉴스 김숙, ‘폐가급’ 제주집에 빽가 도망 사태 “밥이 안 들어가” (‘예측불가’) 1 00:51 415
3027687 이슈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랑 같이 우주 3부작인 소설 아르테미스 근황.twt 4 00:50 751
3027686 유머 연습생 귀신한테 빙의되서 러브 다이브 추는 유연석 ㅋㅋㅋㅋ 4 00:49 373
3027685 유머 4주년 축하한다고 공무원들이 축전 영상보내주는 버튜버 향이치 4 00:48 675
3027684 이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원작 작가 정체.jpg 2 00:48 866
3027683 이슈 최유정 That's a no no 챌린지 7 00:46 365
3027682 기사/뉴스 '야인시대' 김영호, 육종암 투병 고백 "어떻게든 살고 싶어" 눈물(요즘뭐해) 4 00:45 1,163
3027681 이슈 키키 KiiiKiii 의상에 들어갔던 그림 4 00:45 573
3027680 정보 메타크리틱 한국 게임 순위 6 00:44 429
3027679 이슈 사람마다 다른 악뮤 최애곡 30 00:44 414
3027678 이슈 개봉 전부터 온 커뮤가 난리였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에그지수 상황.jpg 30 00:43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