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dynjU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에어컨의 기초가 되는 공기 조절 장치의 발명가이자 본인의 이름을 딴 회사인 캐리어 사의 창업주이다.
1928년에는 세계 대공황으로 인해 모든 산업이 침체에 빠져 에어컨 산업에 있어서도 좌절을 맛보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20년대 말부터 소형 에어컨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1939년에는 높은 건물들을 위한 에어컨 시스템을 발명하고, 세계 박람회에 캐리어의 공조 시스템이 전시되는 등 활발한 공기 조화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였다. 1950년 캐리어 박사는 73세의 나이로 뉴욕 주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캐리어 본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 아니지만,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는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에어컨이 없었다면 싱가포르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https://img.theqoo.net/kAfWg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에어컨의 기초가 되는 공기 조절 장치의 발명가이자 본인의 이름을 딴 회사인 캐리어 사의 창업주이다.
1928년에는 세계 대공황으로 인해 모든 산업이 침체에 빠져 에어컨 산업에 있어서도 좌절을 맛보던 시기가 있었지만,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20년대 말부터 소형 에어컨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1939년에는 높은 건물들을 위한 에어컨 시스템을 발명하고, 세계 박람회에 캐리어의 공조 시스템이 전시되는 등 활발한 공기 조화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였다. 1950년 캐리어 박사는 73세의 나이로 뉴욕 주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캐리어 본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 아니지만,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는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에어컨이 없었다면 싱가포르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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