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하이브 CBO임 하이브의 전반적인
브랜딩이나 그런걸 총괄하는 이사
민희진이 새로 런칭하는 여자 아이돌은
빅히트뮤직 프로듀싱 + 쏘스뮤직 소속 +
민희진 기획(비주얼디렉팅 총괄인듯)인데
오디션 또한 민희진이 기획함
오디션 인스타계정
(공홈은 안들어가짐)
https://instagram.com/plus_audition?utm_medium=copy_link
https://gfycat.com/DeliciousMarriedAnnashummingbird
https://img.theqoo.net/jRttg
신인 여돌의 전반적인 컨셉이 예상되는 오디션
해시태그
https://img.theqoo.net/XjBfK
https://img.theqoo.net/pzNyA
01부터 받았음 (2021 기준 21살)
https://img.theqoo.net/FNEkc
https://img.theqoo.net/GIcEW
https://img.theqoo.net/NkliE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스튜디오)들이
작업한 오디션 모션 포스터, 아트워크들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2227397038085?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2708097871872?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2865895993346?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3393346433026?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24794936926210?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2350809436160?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2982811353088?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3628205658112?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6613585416194?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7254244417537?s=21
오디션 홍보영상
https://m.youtu.be/NEEa6V0f-6M
https://m.youtu.be/NK-kD2cH0VY
https://m.youtu.be/URrITzs_Fb8
2021년 올 하반기 데뷔예정이라곤
하는데 확실한 정보는 아직 없음.
관련 인터뷰도 W korea에서 4월 경 올라왔는데
일부 발췌해옴
Q.1년 전쯤 진행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회사 설명회를 기억한다. 그때 2021년 걸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2019년 가을에 시작된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 후부터 지금도 가열차게 진행 중이다. 그 오디션이 막 오픈했을 때 회사 복도에서 마주친 우리 회사 글로벌 CEO 석준 님이 재밌는 얘길 해줬다. 오디션 콘텐츠 관련 댓글 중에 ‘뒤구르기를 하며 봐도 민희진’이라는 표현을 보고 빵 터졌다고… 나도 엄청 웃었다.
Q.'뒤구르기를 하며 봐도 민희진’이라는 댓글이 있는 건 당신의 손길이 닿은 곳에서 배어 나오는 인상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하는 민희진은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단서들을 심어놓고, 그것들이 차츰 연결되어 하나의 세계를 만들도록 하는 특징이 있었다. 그런 표현을 취한 자신을 생각하면, 그 근본적인 욕구는 뭐였을까?
A.리브랜딩과 신사옥 작업을 하면서도 느꼈는데, 나는 확실히 ‘숨겨진 진짜’를 좋아하는 게 맞다(웃음). ‘진짜’는 표면만 봐서는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다. 상대와 게임을 하듯 일부러 알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모르면 모르는 대로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알고 보니’ 그런 마음이구나 알아주면 고마운 일이다. 틀려도 상관 없다. 순리대로 진행되는 과정 중에 의도치 않은 새로운 깨달음이 생긴다. 모르고 지나가게 된다고 해도 그 또한 운명일 것이고. 이런 예상치 못한 나비효과들이 쌓여 흥미로운 일도 벌어진다. 주입 되어 파악된 정보로 느낀 감정과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는 감정은 크게 다르다. 좋은 줄 몰랐다가 언젠가 스스로 ‘좋구나!’를 느껴보면, 깨닫는 그 순간이 크게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 귀한 기억이 된다. 내가 예전에 작업한 것들, 지금의 리브랜딩과 신사옥 일도 다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다.
Q.당신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작은 단위로는 앨범 커버 작업부터 시작해서 뮤비와 같은 영상, 사진, 콘셉트 기획, 공간과 엔터테인먼트라는 기업 브랜딩까지, 소화하는 영역이 다채롭고 커졌다. 때마다 얼마나 버거운 도전이었나? 혹은 그 모든 게 당신에겐 결국 하나인가?
A.버겁다기보다는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좋은 뮤직비디오를 만들려면 좋은 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예전에도 나는 음악에 대한 의견을 많이 냈다. 그러다 보면 업무의 경계가 자연히 사라지는 식이다. 일한 지 7년차 쯤 됐을 때인가, 다른 직종의 친구가 나더러 왜 이직을 안 하느냐고 묻더라. 능력 있다면 보통은 몸값을 높여 이직하는 게 대세인데 한곳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고. 그때 그 친구에게 말했다. ‘내가 아직 숙제를 다 못 끝냈다’고.
전문 : https://www.wkorea.com/2021/04/06/하이브-cbo-민희진이-밝힌-빅히트엔터테인먼트-신사옥/
브랜딩이나 그런걸 총괄하는 이사
민희진이 새로 런칭하는 여자 아이돌은
빅히트뮤직 프로듀싱 + 쏘스뮤직 소속 +
민희진 기획(비주얼디렉팅 총괄인듯)인데
오디션 또한 민희진이 기획함
오디션 인스타계정
(공홈은 안들어가짐)
https://instagram.com/plus_audition?utm_medium=copy_link
https://gfycat.com/DeliciousMarriedAnnashummingbird
https://img.theqoo.net/jRttg
신인 여돌의 전반적인 컨셉이 예상되는 오디션
해시태그
https://img.theqoo.net/XjBfK
https://img.theqoo.net/pzNyA
01부터 받았음 (2021 기준 21살)
https://img.theqoo.net/FNEkc
https://img.theqoo.net/GIcEW
https://img.theqoo.net/NkliE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스튜디오)들이
작업한 오디션 모션 포스터, 아트워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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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2708097871872?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2865895993346?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13393346433026?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24794936926210?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2350809436160?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2982811353088?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3628205658112?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6613585416194?s=21
https://twitter.com/plus_audition/status/1169057254244417537?s=21
오디션 홍보영상
https://m.youtu.be/NEEa6V0f-6M
https://m.youtu.be/NK-kD2cH0VY
https://m.youtu.be/URrITzs_Fb8
2021년 올 하반기 데뷔예정이라곤
하는데 확실한 정보는 아직 없음.
관련 인터뷰도 W korea에서 4월 경 올라왔는데
일부 발췌해옴
Q.1년 전쯤 진행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회사 설명회를 기억한다. 그때 2021년 걸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2019년 가을에 시작된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 후부터 지금도 가열차게 진행 중이다. 그 오디션이 막 오픈했을 때 회사 복도에서 마주친 우리 회사 글로벌 CEO 석준 님이 재밌는 얘길 해줬다. 오디션 콘텐츠 관련 댓글 중에 ‘뒤구르기를 하며 봐도 민희진’이라는 표현을 보고 빵 터졌다고… 나도 엄청 웃었다.
Q.'뒤구르기를 하며 봐도 민희진’이라는 댓글이 있는 건 당신의 손길이 닿은 곳에서 배어 나오는 인상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하는 민희진은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단서들을 심어놓고, 그것들이 차츰 연결되어 하나의 세계를 만들도록 하는 특징이 있었다. 그런 표현을 취한 자신을 생각하면, 그 근본적인 욕구는 뭐였을까?
A.리브랜딩과 신사옥 작업을 하면서도 느꼈는데, 나는 확실히 ‘숨겨진 진짜’를 좋아하는 게 맞다(웃음). ‘진짜’는 표면만 봐서는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다. 상대와 게임을 하듯 일부러 알려주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모르면 모르는 대로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알고 보니’ 그런 마음이구나 알아주면 고마운 일이다. 틀려도 상관 없다. 순리대로 진행되는 과정 중에 의도치 않은 새로운 깨달음이 생긴다. 모르고 지나가게 된다고 해도 그 또한 운명일 것이고. 이런 예상치 못한 나비효과들이 쌓여 흥미로운 일도 벌어진다. 주입 되어 파악된 정보로 느낀 감정과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는 감정은 크게 다르다. 좋은 줄 몰랐다가 언젠가 스스로 ‘좋구나!’를 느껴보면, 깨닫는 그 순간이 크게 각인되어 잊히지 않는 귀한 기억이 된다. 내가 예전에 작업한 것들, 지금의 리브랜딩과 신사옥 일도 다 그런 마음으로 만들었다.
Q.당신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작은 단위로는 앨범 커버 작업부터 시작해서 뮤비와 같은 영상, 사진, 콘셉트 기획, 공간과 엔터테인먼트라는 기업 브랜딩까지, 소화하는 영역이 다채롭고 커졌다. 때마다 얼마나 버거운 도전이었나? 혹은 그 모든 게 당신에겐 결국 하나인가?
A.버겁다기보다는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좋은 뮤직비디오를 만들려면 좋은 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래서 예전에도 나는 음악에 대한 의견을 많이 냈다. 그러다 보면 업무의 경계가 자연히 사라지는 식이다. 일한 지 7년차 쯤 됐을 때인가, 다른 직종의 친구가 나더러 왜 이직을 안 하느냐고 묻더라. 능력 있다면 보통은 몸값을 높여 이직하는 게 대세인데 한곳에 너무 오래 있는 것 같다고. 그때 그 친구에게 말했다. ‘내가 아직 숙제를 다 못 끝냈다’고.
전문 : https://www.wkorea.com/2021/04/06/하이브-cbo-민희진이-밝힌-빅히트엔터테인먼트-신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