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어느 마을에 한 어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난쟁이가 찾아와서 우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자신한테 해코지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부탁대로 해주었지
그리고 난쟁이는 아이를 두고 멀리 떠났어
그리고 난쟁이는 그 어머니를 고맙게 여겼는지 식탁에 싱그러운 과일과 맛있는 음식이 가득 있었지,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여름에 난쟁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난쟁이는 살이 토실토실하게 찐 자신의 아이를 보고 고맙다고 여겨 그 어머니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그 어머니는 난쟁이 집 구경도 할 겸 따라갔습니다.
조그마한 구멍 안에 들어갔습니다. 거기가 바로 난쟁이의 집입니다.
그 어머니가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않자 난쟁이는 눈에 약을 발라주었습니다.
그러자 주변에는 탐스럽게 익은 과일과 누렇게 익은 밀 이삭, 맑은 시냇물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처음 보는 광경이라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눈에 다른 약을 바르자 나쁜 짓을 하고 벌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대량의 보석을 받고 동굴 안에서 나가려고 하자 난쟁이는 눈에 묻은 약을 지워야 한다며 지웠습니다.
하지만 보물 상자 손잡이에 그 약이 묻어있어서 눈에 살짝 약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내색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게 시장에 갔는데 난쟁이들이 물건을 훔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난쟁이들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그 어머니만 난쟁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만났던 난쟁이에게 인사를 했더니, 어느 눈으로 보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두 눈 다 라고 대답하니 두 눈 다 실명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약속을 지키지 않아 실명이 된 것입니다.
............아니 지금 약속이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