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c가 지금 심각한 상황이고+탈출러들 의상도 지금 시대 의상 아니니까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하면서 와야 한다고 경고함

근데 세트장 구경한다고 말 귓등으로도 안 들음


npc가 단속함


npc가 단속하고 경고했는데도 또 말 안 들음

경비 깔려있는 상황인데도

눈치 더럽게 없게 또 말 좀 봐~ 이러고

빡친 npc가 다시 경고줌


분명 조심히 눈에 띄지 말고 오랬는데 인사까지 함...

진짜 제대로 빡친 npc...
저런 상황이면 최소한 조심하는 연기라도 해야지 1도 안 해서 몰입 다 깨지고 어이가 없어짐
대탈출이 아니라 무슨 꽃보다 청춘 관광객인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