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소하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따수워지는 투바투 수빈의 일문일답
7,448 7
2021.07.10 18:53
7,448 7
팬들의 질문을 모아서 대답해준건데 글이 따뜻하고 좋아서 수빈이한테 관심있는 덬들 읽으면 좋을것같아!!!((관심없으면 뒤로가기!!))

https://img.theqoo.net/RbhEu

수빈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리더야


오랜만에 최수빈의 문답



1. 연습생 때 제일 행복했던 적 있나요? 아니면 제일 힘들었던 적이요!



ㅡ 행복한 건 월말평가 끝나고 매번 멤버들이랑 몰래 야식 먹었을 때?

힘든 건 데뷔 평가 때 못 먹고 못 자느라 ㅎㅎ



2. 이번 활동 4관왕에 빌보드5위+뮤뱅 첫1위까지 했잖아요! 어떤 기분이 들어요??



ㅡ 사실 코로나 때문에 우리 상황이 어떤지 전혀 몰랐는데 여러모로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아 우리가 차근차근 성장하고 올라가고 있구나 느낀 계기가 돼 기뻤어요



3. 어릴 때 내가 수빈이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수빈이는 참 따뜻하게 큰 것 같아서 궁금해 어릴 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집에서 있었던 어릴 때 일 화 풀어줄 수 있어?



ㅡ 모든 선생님들이랑 친했어요!

심부름 같은 일로 교무실 들어가면 쌤들이 초콜릿 마이쮸 같은 것들 잔뜩 쥐어주셔서 수업 시간에 몰래 먹었어요 (죄송합니다 쌤)

지금 생각해 보면 선생님들이 진짜 예뻐해주셨던 것 같아요



4. 핸드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 하는 이유 있는지!! 상단바에 맨날 뜨길래ㅋㅋㅋㅋㅋㅋ!!



ㅡ 별 이유는 없고 그냥 귀찮아서... 실수로 업데이트 버튼 누를 때까지 계속 미루게 돼요



5. 하이볼 말고 도전해 본 주종



ㅡ 소주 맥주 막걸리 준벅 모히또 등...?

사실 주는대로 먹어서 뭔지 모르고 그냥 마셔요



6. 프리즈 활동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뭐예요?



ㅡ 뮤직뱅크 1위 ㅎㅎ

엠씨 후 첫 1위였고 정말정말 많은 모아 분들과 모든 뮤뱅 스태프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요

오랜만에 눈물 흘릴 뻔했어요



7. 이번 앨범 에서 재밌는 에피소드 알려 주세요



ㅡ 뮤뱅 엠씨를 하면서 진짜 많은 아이돌 분들이 노룰즈 춤을 따라추는 걸 봤어요 ㅋㅋㅋ

숭해 보이면 어쩌지 조금 걱정했는데 재밌어 보였나 봐요



8. 수빈아 모아들이 수빈이가 너무너무 보고싶을때마다 여기에 수빈이가 쓴거 보고 힘 얻을 수 있게 한마디만 적어줄 수 있을까?



ㅡ 모아가 내 이유예요 모아들 덕분에 연습하고 관리하고 도전하고 노력하는 겁니다!

나를 좋아해주고 응원해줬던 사실이 몇 년이 후회되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멋있고 떳떳한 가수가 될 테니 믿고 더 사랑해줘요



9. 시험이 다가왔는데 수빈이 오빠 축복해 줄래요?



ㅡ 긴장하지 말고 잘 보고 오십셔 아침 꼭 먹고 쉬는시간엔 이미 끝난 시험 체크하지 말고 다음 시험 준비하기~



10. 모아나 멤버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 있어요? 진짜진짜 사랑해요



ㅡ 짧고 굵게 사랑한다! 멤버랑 모아 덕에 즐거워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11. 요즘 좋아하는 향이나 향수 있어? 아니면 추천해주면 모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향!



ㅡ 오디를 위해서 향수 대신 바디오일로 바꿨어요

밤쉘 + 블루세이지씨솔트 두 가지 향을 직접 블렌딩 해서 쓰고 있는데 만족스러워요



12. 오빠 요즘 자주 쓰는 향수 알려주세요! 그리고 어떤 향수 냄새 좋아하시나용!



ㅡ 위에서 답변했으니까 다른 걸 말하자면...

저는 달달하고 맛있는 냄새 좋아합니다 ㅋㅋㅋ

원래 그런 향수 위주로 뿌리다가 오디 들이고 좀 더 가볍고 안정적이고 포근한 향으로 바꾸게 됐어요



13.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뭐야?



ㅡ 건강한 사람이 되자!

몸도 물론이고 정신도요 ㅋㅋㅋ 요즘은 무엇보다도 제 자신을 위하고 제 자신한테 집중하는 것 같아요



14. Q. K-POP학과 모범생 수빈오빠! 어쩌다가 듣게된 곡이 마음에 들었을 때, 질리도록 듣는다(계속 듣고 또듣고~~)/아껴서 듣는다(가아끔씩 안질리게...)??



ㅡ 저는 맘이 드는 곡 있으면 닳아 없어질 때까지 듣는 편이에요



15. 우리는 새로운 개를 얻었고 나는 그에게 어떤 이름을 줄지 모르며 , 좋은 이름을 추천 해주세요.



ㅡ 평생 부를 이름을 제가 아예 지어주는 건 조심스럽고 ㅜ 이름을 먹는 걸로 지으면 오래 산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비슷해 보이는 음식 이름 어떤가요?

우리 오디처럼



16. 수빈이 케이팝 브이앱 했을 때, 엄~~청 즐기면서 봤는데 수빈이만의 브이앱 컨텐츠로 장기적으로 할 생각 없어요?? 혹은 케이팝 댄스의 정석이라던지!! 장기컨텐츠로 할 생각 없는지 궁금해요!



ㅡ 하면 저야 재밌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공감 못할 수도 있고...

현재 같이 활동하는 아이돌 분들 얘기는 조심스러워서 되도록 2~3세대 아이돌 분들만 얘기하고 싶은데 장기적으로 하기엔 이야기거리가 금방 고갈날 것 같아요

근데 원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몇 번 더 해보고 다시 생각할게요!



17. 수빈오빠 이번 앨범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곡이 뭐에요??



ㅡ No rules? 무대를 즐기면서 해서 그런지 노룰즈 하는 절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18. 다음 앨범 이모티콘으로 사알짝 스포해 줄 수 있어요?(속닥속닥)



ㅡ 😢😍



19. 컨셉이 러브송이잖아요 이런 컨셉을 또 한다면 타이틀곡을 어떤 분위기로 불렀으면 좋겠는지 궁금해요!!



ㅡ 이번엔 어둡게 했으니까 다음엔 밝게?

근데 마냥 해맑은 거 말고 약간 엑소 선배님 love me right 같은



20. 최근에 있었던 재미있는 숙소 썰 풀어주세요!!



ㅡ 요즘 퇴근하면 동생들이랑 거실에서 넷플릭스 한 편씩 같이 봐요

진짜 재밌는 것도 있었고 너무 재미없던 것도 있었고...

넷플 얘기는 다음 브이앱 때 할게요 ㅎㅎ



21. 수빈아 각 멤버별로 제일 귀엽거나 사랑스럽게 보일 때가 언제야?



ㅡ 연준 - 아침에 잠 덜 깬 얼굴로 눈 못 뜨고 있을 때

범규 - 뮤뱅 끝나고 돌아오면 늘 가장 먼저 해맑게 인사해줄 때

태현 - 초롱초롱한 눈으로 옆에 붙어서 자기 관심 분야 신나게 쫑알거릴 때

휴닝 - 피곤하고 지쳐 보이는 멤버 있으면 슬금슬금 옆에 가서 안아줄 때



22. 수빈오빠! 최근 있었던 일들 중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뭐예요?



ㅡ 으음 뮤뱅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 엠씨도 재밌고 스태프 분들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다른 아이돌 분들 무대 보는 것도 너무 재밌거든요

근데 인터뷰 게스트 분들 만나는 게 소소하게 정말 행복해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할 것 없이 아콩 엠씨한테 칭찬도 많이 해주고 덕분에 인터뷰 재밌다고 해주고 종종 저희 안무 따라하면서 무대 잘 보고 있다는 분들도 있고 ㅎㅎ

그래서 저도 인터뷰 팀 만나기 전에 뮤비랑 무대 영상 챙겨보고 들어가고 리액션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모두 감사한 분들이셔서 뭐라도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서



이런 인터뷰를 매주 2~4팀과 하니까 저한텐 큰 행복인 것 같아요



23. 요즘 제일 귀엽고 재밌는 멤버는??



ㅡ 요즘 범규 귀엽고 태현이도 귀엽고 ㅋㅋㅋㅋ 근데 근본은 휴닝카이



24. 오늘 땅땅 정하자! 형아들 닉주디즈 vs 합조아즈 수빈이의 선택은?



ㅡ 형아즈에게 새로 생긴 이름인가요?

근데 뭐 모아들마다 원하는 걸로 쓰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저는 둘 다 귀여운 것 같은데



25. 만약에 노래를 딱 하나만 불러줄 수 있다면 우리한테 무슨 노래를 불러주고 싶어?



ㅡ 폴킴 - 나의 봄의 이유



26. why do you want to raise a hedgehog? and why did you give him the name odi?



ㅡ I was expecting to take care of hedgehog as he is

independent when I am busy for work

And he looks like fruit 오디 bc he was soooo small, cute and black



27. 단짝즈 룸메 시절 에피소드 있어?!(둘이 시간 빌 때 뭐 하고 놀았는지 등등!!) 그리고 엑스타임에 나온 단짝즈 셀카 혹시 풀어줄 수 있을까ㅠ.ㅠ



ㅡ 별거 없는데... 만날 서로 툭툭 치고 사다리로 2층 침대 올라갈 때 반 간지럽히고 유치하게 놀았어요 ㅋㅋㅋ

가끔 같이 앉아서 늦은 밤까지 대화도 나누고

근데 엑스타임 셀카가 뭐예요? 언제 찍은 거요?



28. 수빈아 한달에 한 번씩 수빈이 코띵동하는 영상 올려주면 안될까?!



ㅡ 으음 그럴까요 ㅋㅋㅋ 민망하지만 달마다 #이달의띵동코 해서 올려 볼게요

대신 호응 잘해주기



29. 과거로 딱 한 번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은지와 이유! (다시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는 가정하에)



ㅡ 중학생 때? 저 진짜 집돌이잖아요

근데 그땐 시간만 나면 애들이랑 놀려고 나갔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고 잘 맞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5~6명 정도는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지만 너무너무 많은 친구들이랑 연락이 끊기고 사이가 멀어져서 ㅜㅜ

돌아가면 모든 친구들이랑 하루 재밌게 놀고 덕분에 즐거웠다고 포옹 한번 한 후 돌아오고 싶네요



30. 수빈아 요즘 사진 찍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잖아! 혹시 올해 마지막 날의 한순간을 폴라에 담는다면 어떤 순간이 담겼으면 좋겠어?



ㅡ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요

그날이 내가 행복할지 슬퍼할지 모르지만 한 번쯤은 웃겠죠 뭐 ㅎㅎ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아직 반 년이나 남았지만 이미 지나간 상반기는 최고의 반 년이었어요

나머지 반 년도 분명 최고일 거라고 확신해요 ㅎㅎ



31. 데뷔부터 지금까지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 이 날은 진짜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다 하는 거 알려줘요!



ㅡ 몇 년이 지나도 답변이 안 바뀔 질문 같아요

어쩔 수 없이 데뷔 한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날 이후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으니까?



32. 수빈 오빠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된다면 가족들과 멤버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 있나용??



ㅡ 음 행운 아이템?

효과는 없을지라도 중요한 날에 내가 준 아이템 보면서 걱정도 좀 덜고 내 생각도 스치듯 할 거라고 생각하니 좋네요



33. can odi flip



ㅡ Yes I can~



34. 한번쯤은 이 컨셉으로 타이틀 곡 낼 수 있다고 하면 수빈이는 무슨 컨셉으로 하고 싶어?



ㅡ 근데 아직 안 해본 게 많아서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

일단은 센 힙합이 해 보고 싶네요



35. 수빈아 수빈아 1월 30일에 어머니랑 누나분이랑 한 카톡 위버스에 올려줬던 거 기억나니? 혹시 괜찮다면 그 때 어머님이 "생일 때마다 수빈이 대표로 불렸는디"라고 말한 거 뒤에 무슨 얘기가 더 있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아니면 수빈이 어린시절 일화 쪼금만 더 들려줄 수 있을까?ㅠㅠ그 날 이후로 너무 궁금해 죽을 것 같아....



ㅡ 그 뒤에 별 얘기 없었는데 ㅎㅎ 그 뒤 대화 캡쳐해서 올려줄게요 오래된 대화여서 사진 깨진 것도 같이 올려줄게요



36. 수빈아!! 어릴 때부터 갖고 있었다거나 특별한 이유로 애착 가는 물건 있어???



ㅡ 초등학생만한 엄청 큰 미키마우스 인형 하나 있었는데 진짜 어릴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같이 지냈어요 ㅎㅎ

연습생 이후로는 사라졌지만 ㅜ

엄마 말로는 영화 사탄의 인형 본 이후로 제가 그 인형 무서워했대요



37. 수빈아 요즘 폴라로이드 찍는게 취미잖아요~나중에 폴라로이드 사진 모아서 하이브 인사이트에서 전시회 할 수 있다면 가능할까요



ㅡ 어려울 것 같아요...

이미 몇 백 장을 찍었는데도 공개한 사진이 적은 이유는 사실 거의 다 비방용 사진이에요

누구 보여주려고 예쁘게 찍은 게 아닌 그냥 내 일상 속 꾸밈없는 한 장면들을 찍은 거여서...

언젠가 좋은 사진들만 모아서 브이앱에서 보여줄게요



38. 매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 수빈아 어릴 때 상상했던 스물두살(혹은 어른이 된) 수빈이와 현재의 수빈이는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멋진 아이돌이 되었는데 어린 수빈이가 지금의 수빈이를 만난다면 팬이 되었을 것 같나요?



ㅡ 저는 제 형 누나 친구들 같은 어른이 될 줄 알았어요

공부 열심히 하고 대학교 가고 취업하고 가정 꾸리고 열심히 살 줄 알았죠 근데 가수가 됐네요 ㅎㅎ

농담 아니고 어린 내가 지금의 나를 봤다면 분명 팬 했을 것 같아요 전 저 좋아요



39. 수빈이는 댄스 커버! 할 생각 없나용?



노래 커버든 춤 커버든 사실 시간만 되고 기회만 되면 하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요...

다른 멤버들은 제가 금요일에 뮤직뱅크에 가 있는 동안 개인 시간이 있어서 연습이든 촬영이든 할 수 있지만 저는 개인 시간이 따로 없어요 ㅜㅜ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항상 바로바로 다음 컴백을 준비해서 ㅎㅎ...

여유가 생긴다면 그때 멋있게 보여줄게요









끝이네요! 궁금한 질문 못했어도 아쉬워하지 마요

다음 개인 브이앱에선 케이팝은 잠시 미뤄두고 못다한 얘기들도 많이 하고 질문도 더 받을게요

다음 앨범 끝나면 문답 또 할 테니까 질문 미리 생각해둬요 ㅎㅎ

사랑합니다 모아


https://img.theqoo.net/VAUSk

https://img.theqoo.net/bqEhy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7 00:06 4,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8 이슈 해외에서 역겹다고 난리난 50대 한국남자 사건 25 05:32 4,116
3025517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206
3025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3 04:44 219
3025515 기사/뉴스 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뮤지컬·배구 입장료 할인 3 04:33 775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8 03:55 1,733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19 03:54 5,878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7 03:31 1,514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95 03:22 15,155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14 03:04 2,753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11 03:03 2,766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831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10 02:50 3,062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9 02:45 4,481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908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5 02:35 605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8 02:34 2,204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9 02:26 8,127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3,197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10 02:20 3,144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7 02:07 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