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보영 지성 부부가 서로에게 고마워한 이유
16,985 44
2021.07.09 04:49
16,985 44
과거 결혼식 전 기자회견장 기자의 질문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 싸우진 않으셨어요?"
이 질문에 이보영의 대답은
https://img.theqoo.net/Dxnma
이보영이 예정에 없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하게되며
(결혼날짜는 이미 잡아놨었고 원래 서영이 끝나고 발표하려고 했었음)
결혼발표를 너목들 종영 이후로 미루고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이보영을 대신해 지성이 혼자 결혼 준비를 다했다고 함
https://img.theqoo.net/KwJxF


이보영 역시 지성이 <비밀>드라마를 찍을 당시 새벽에 일어나서 집밥챙겨주고 이때 신혼때라 신혼여행도 미루고 찍었는데 다 이해해줌
https://img.theqoo.net/ByGVt

킬미힐미 때는 임신중인데도 지성 들어오는 시간에 밥챙겨주려고 자는 시간까지 바꿈
https://img.theqoo.net/zCRLT
https://img.theqoo.net/aVqit
https://img.theqoo.net/xcJAF
https://img.theqoo.net/gxLnr

지성 홍대 요나 촬영할때 2층 커피숍서 몰래 숨어 봤던 이보영
웃길줄 알고 왔는데 막상 지성이 요나촬영하는거 보고는 고생한다고 울었다고함 그리고 그후로는 도시락까지 챙겨준 보영...



지성 역시 이보영이 새벽 인터뷰 스케줄 나가는날 아침밥을 챙겨줌(이때 인터뷰가 이른 새벽임)
https://img.theqoo.net/BrfZT
https://img.theqoo.net/FPsSI
집밥을 중시하는 이보영
https://img.theqoo.net/RaJlU
아침일찍 인터뷰 하러 온 이보영에게 오늘아침도? 지성 아침밥을 챙겨줬냐고 묻는 아나운서분.....;;
https://img.theqoo.net/zRsxB
"안하세요?"라며 당황스러워 하는 이보영



두사람의 첫번째 바톤터치 2017년
https://img.theqoo.net/oJZdr

먼저 지성이 출연한 피고인이 시청률28%를 넘으며 큰 성공을 거둠

지성은 피고인에서 아내가 살해당하고 딸이 유괴된 역

종영후 인터뷰에서 촬영당시 실제 아내(이보영)와 딸이 생각나서 더 힘들었다고 함
https://img.theqoo.net/bKBLh

그런 지성에게 이보영이 고마워한 이유
https://img.theqoo.net/YprxQ

지성이 힘들었을텐데 집에까지 감정을 안가지고 와줘서 고마웠다고 말하는 이보영(지성이 티 안내는데도 힘들거란걸 알고있는 이보영)



그리고 그해 연기대상 받고 이보영에게 고맙다고 말한 지성
https://img.theqoo.net/fNfGn
https://gfycat.com/ZanyGentleHadrosaurus

지성은 곁으로 온 이보영에게 "부족한 남편을 늘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고, 이보영은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따뜻한 포옹을 했고, "뽀뽀해달라"는 MC 신동엽의 요구에 지성은 이보영의 볼에 입을 맞추었다.



https://img.theqoo.net/pDxhN
대상 수상후 대기실에서 트로피를 두개들고 다니던 지성에게 기자가 물어봄ㅋㅋ 하나는 이보영 꺼라고(최우수상)


서로 서로 잘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이 보기좋음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20 00:05 8,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4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6,6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4,5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239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주간 1위 달성 1 15:21 68
3078238 이슈 한국 월드컵 우승시 스포츠 토토로 220배 번다.jpg 3 15:20 204
3078237 이슈 숏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수지 감독의 뱀과 사다리 90초 티저 15:19 53
3078236 이슈 붉은귀거북이 목욕하는거 볼 사람 ✋️ 2 15:18 239
3078235 유머 모두가 부러워한다는 투컷의 하루 1 15:17 340
3078234 이슈 마이클 영화 보고 온 브라질 유치원생의 춤 솜씨 15:17 133
3078233 이슈 ??? : 동성결혼 만들어놨으니 이제 재주껏 해봐 6 15:17 742
3078232 유머 이젠 외국왕까지 도전하시는 왕전문배우님 .. 15:16 376
3078231 이슈 흑건으로 조바꿈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21개월짜리 아기 15:16 271
3078230 이슈 은근 가성비있는 일본 유명케이크집 18 15:14 1,444
3078229 이슈 결말로 난리난 <룬의 아이들> 에필로그 나온다고 함 (스포) 5 15:12 981
3078228 이슈 펌) 오늘 남친이랑 500일이라 500만원 준비했어 37 15:11 2,301
3078227 기사/뉴스 [속보] 부울경·호남,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7 15:11 1,267
3078226 이슈 빌리 수트 입었다고 나인뮤지스 돌스 찍어온 거 진심 지금까지 감 어디다 가둬 놨다가 대방출한 수준.twt 3 15:10 609
3078225 기사/뉴스 유럽·아시아·미국까지 번진 청소년 SNS 규제…실효성은 아직 5 15:07 165
3078224 이슈 아이오아이 𝗪𝗵𝗲𝗿𝗲 𝗠𝘆 𝗚𝗶𝗿𝗹𝘀 𝗔𝘁?? 쇼츠 업뎃 7 15:02 508
3078223 이슈 어제 새벽 케톡이 2세대 걸그룹 플 달린 이유....jpg 38 15:01 3,176
3078222 이슈 한국 또 온다는 프랑스작가 12 15:01 2,337
3078221 이슈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34 15:01 3,790
3078220 기사/뉴스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사적사용은 탈세"…세무조사 예고 3 14:59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