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 정국이 자작곡이자 팬송 'Still with you'를 불러줄 때마다 팬들이 오열하는 이유
24,692 297
2021.07.09 01:09
24,692 297
오늘 뜬 방탄 솔로곡 플레이리스트에서
정국이 불러준 솔로곡 'Still with you'




https://twitter.com/kooktamin/status/1413163395021299715?s=20




작년 여름 발표된 이후 팬들이 라이브로 불러주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던 곡이기도한데
이번에 세번째로 불러주었어



첫번째는 지난 3월에 브이앱에서였고
https://twitter.com/IDAREU_JK/status/1365620872149491713?s=19




두번째는 6월에 있었던 팬미팅 온라인공연에서..
https://twitter.com/garcon1997/status/1404378947316449289?s=20





이곡을 팬들히 각별히 생각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이지만,
가사부터가 절절이 팬을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데다
너무나 정국 그 자체를 보여주는 곡이기 때문이기도해




<가사>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 서있지만
그대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어두운 방 조명 하나 없이
익숙해지면 안 되는데
그게 또 익숙해


나지막이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이거라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 것 같아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 단순한 감정들이
내겐 전부였나 봐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 게
그때 날 안아줘


저 달이 외로워 보여서
밤하늘에 환하게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아침이 오는 걸 알면서도
별처럼 너의 하늘에 머물고 싶었어


하루를 그 순간을
이렇게 될 걸 알았다면
더 담아뒀을 텐데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황홀했던 기억 속에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쯤
젖은 발로 달려갈 게
그때 날 잡아줘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요
Still With You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img.theqoo.net/IruTF

https://img.theqoo.net/RTDiR

https://img.theqoo.net/wqbXb

https://img.theqoo.net/wKPDA

https://twitter.com/googie_jung/status/1374724177916170245?s=20

https://twitter.com/jk2_euphoria/status/1404402507284029448?s=20

https://twitter.com/mandarinpeach/status/1412950413981097987?s=20







얼마전 비가 오면 듣고싶은 노래로 뽑히기도 했던
정국이의 Still with you 좋은곡이니(덕깍지떼고도)
비오는 장마철 여름밤 꼭 한번 들어보자

https://m.youtu.be/Z4tarfZkeOs

https://soundcloud.com/bangtan/thankyouarmy2020







https://gfycat.com/MeaslySingleJuliabutterfly

https://gfycat.com/IdleBaggyAmericanwarmblood

https://img.theqoo.net/nBGRj

https://img.theqoo.net/NNuVM

https://img.theqoo.net/XAYkZ

때론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정국이와 함께 오래 같이 걷고 싶다💜
읽어줘서 고마워💜





+
오늘 영상 뜬 후 월와, 미국, 한국 등에서 트렌딩중이고
멜론에서 서치 급상승곡 6위이지만...

https://img.theqoo.net/OUkEW

https://img.theqoo.net/QnXeh

정작 멜론에는 없는 정국이 솔로곡....
사클에서 들어주면 돼💜
댓글 29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8 09.23 40,4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3,5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2,9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0,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9,0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993 이슈 에이엔 'Focus On Me' @AEN POV (Chuseok ver.) 20:47 0
3167992 이슈 재혼황후를 각색하지 않고 원작 그대로 실사화한 이유 20:47 4
3167991 이슈 아이덴티티 가슴이 옹졸해지는 세기의 대결 | 06즈vs08즈 20:46 13
3167990 유머 베스퍼(가로등씨) 닦아주는 미남 삐에로씨 20:46 76
3167989 이슈 윳피네 송편 만들기 | USPEER (유스피어) 20:45 14
3167988 유머 치실 사용법 20:44 299
3167987 이슈 미국 SNL 캣츠아이 5 20:43 620
316798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The 2nd EP Album 'CRASH' 20:42 124
3167985 이슈 4세대 아이돌 노래듣다가 이거들으니까 거의 가왕이누...jpg 9 20:39 1,235
3167984 기사/뉴스 "아들·며느리도 맛 보여주려고"…80대까지 줄 서서 사갔다 [덕질경제학] 4 20:39 1,729
3167983 이슈 편곡 미쳤다는 자우림-Underwater (원곡: 권은비) 5 20:38 392
3167982 기사/뉴스 "아빠 요즘 이게 유행이래"…초등생 딸 춤 보고 '화들짝' [유지희의 ITMI] 7 20:36 1,813
3167981 유머 경상도 소녀들이 맞닥뜨린 새로운 문제 '서울케이크비닐' 3 20:36 1,663
3167980 기사/뉴스 "범인 3개월째 오리무중" 통영 살인사건 장기화 '조짐'…유족 측 "유튜버 무단 방문에 고통" 20:33 487
3167979 이슈 자기 얼굴이 너무 동그래 보일 때, 방탄소년단 정국은 12 20:33 1,161
3167978 이슈 진짜같은 꼬치전 슬라임 20:33 502
3167977 이슈 일본인 친한은 이정도 아님 영업 금지하실게요의 교과서 48 20:30 3,666
3167976 기사/뉴스 제주 지원·로케이션 작품 잇따라 공개 1 20:29 415
3167975 정보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각 구장 관중수 5 20:28 532
3167974 기사/뉴스 “전은 됐어요, 회 한 접시 하죠”…비만약이 바꾼 추석 밥상 5 20:26 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