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기쓰는 스타일이 정말 다른 아이유와 태연
21,007 76
2021.07.07 12:21
21,007 76
혹시라도 비교 ㄴㄴ



아이유

https://gfycat.com/GrouchyEcstaticFunnelweaverspider


“그 일기를 썼던 이유는 뭔가 불안해서였거든요. 내가 진짜로 지금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중학교 때 부터... 연습생 때가 제일 불안하잖아요 보통, 그때부터 가지고 온 습관인데...작년부터 되게 드문드문 쓰게 됐어요. 저는 그게 조금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일기를 꼭 쓰지 않아도, 좀 편한안 상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일기를 매일 쓰진 않고, 남겨야 할 사건이 있었을 때나,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싶을 때 일기를 써요."







태연

https://gfycat.com/VeneratedPartialBigmouthbass


“난 일기장 같은 건 종이 파쇄기에 갈아버리는 스타일이다. 일기를 보면 막 식은땀이 나서 못 견딘다. 그 느낌이 무슨 느낌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겠는데, 하여튼 1년 전에 써놓은 스케줄표도 못 쳐다본다. 과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신경 쓰며 살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 나에겐 오늘과 지금이 제일 중요하다. 내일 역시 내일 돼서 생각하자는 주의다.”










좋아하는 지은이의 말들


https://gfycat.com/TastyRemarkableChicken


언니는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나요?

가끔 져요..




https://gfycat.com/VengefulSparseBuffalo


최근 넉 달 정도 일기를 안 썼다. 요즘 약간의 무기력감, 권태를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안 하던 짓을 좀 해보려고, 열다섯 살 연습생 때부터 하루도 안 빼놓고 쓴 일기를 잠깐 멈춰봤다. 나에겐 일종의 탈선이다. 습관처럼 지켜오던 나만의 규칙을 하나씩 놓아버리는 것. 그래도 내 세상이 크게 안 무너지더라. (2020)











좋아하는 태연이의 말들

https://gfycat.com/NecessaryCloseChupacabra


언니의 멘탈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남에게 큰 기대 하지 않고 저 스스로에게 큰 기대를 해요.





https://gfycat.com/DemandingContentAgama


저는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요.
어떤 모습이든 다 제가 하는 거고 저니까요.
보는 분들은 생소하게 느끼시려나요? 저는 늘 재미있어요.(2019)










‘일기’ 라는 주제에 성향이 다른 게 몽글몽글해서 글씀...

언니들 행복하기를 바라며... 글 마무리


https://gfycat.com/ConsiderateTalkativeChuckwalla

https://gfycat.com/OrganicUncomfortableAfricanmolesnake




(출처: 인스티즈)
목록 스크랩 (9)
댓글 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9 03.16 59,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83 이슈 토비 맥과이어 얼굴 유심히 보다가 깨달은 건데... 15:57 136
3024882 이슈 출시 3개월만에 단종된 스마트폰 4 15:56 514
3024881 기사/뉴스 “증시로 자금 이동 막자”…2금융 ‘4% 예금’ 나올까 2 15:56 130
3024880 기사/뉴스 [단독]황인엽·이재인·김종수… '인간X구미호' 출연 15:55 168
3024879 기사/뉴스 엔하이픈 희승 일부 팬들, 국민연금에 항의…"업무 일시 마비돼" 11 15:54 241
3024878 이슈 박 부위원장은 임신 중지 약물인 ‘미프진’도 ‘한국에만 있는 규제’라고 했다. 6 15:53 391
3024877 기사/뉴스 한국 여자축구, 일본전 출사표…"10년간 못 이긴 일본? 이기는 한국팀 될 것" 15:52 40
302487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오늘 주식 팔면 돈은 모레 지급? 필요하면 조정 검토" 10 15:50 365
3024875 이슈 학폭 피해학생한테 가해자와 "친해져보라"권유하고 피해공론화를 부모에게 해명하라한 "서울 동구 고등학교" 6 15:50 430
3024874 기사/뉴스 미숙아 심장 치료 지연…“병원 3억2500만원 배상” 6 15:49 469
3024873 기사/뉴스 BTS 공연에 연차 강요하는 광화문 회사들…직장인들 뿔났다 26 15:49 1,168
3024872 기사/뉴스 ‘평균득점·3점슛 성공 1위’ 정통슈터 강이슬의 클래스, 월드컵 최종예선서 다시한번 입증 2 15:49 52
3024871 기사/뉴스 "지방 간 청년 3명 중 1명, 2년 못 버티고 수도권 'U턴'" 7 15:46 610
3024870 이슈 낙서라 무시했는데 200년 전 보물? 11 15:46 1,330
3024869 유머 첫 출산후 망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말(경주마) 2 15:46 220
3024868 이슈 여자들은 항상 "남자들은 쓸모없어"라고 말하지만, 사브리나 카펜터는 키가 150cm도 안 돼서 도움 없이는 중형 SUV에도 못 올라가.twt 30 15:45 2,520
3024867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에 고발 쇄도...수사기관 업무 폭주 ‘이중고’ 5 15:44 146
3024866 정보 코스피 마감 외국인,기관은 매수 / 개인은 매도 8 15:44 714
3024865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에 코스피 5,900 재돌파 10 15:42 930
3024864 유머 한명쯤 있는 독자 유형 2 15:42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