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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지역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금강브루어리와 손잡는다. 한화 구단은 "금강브루어리와 협업을 통해 맥주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맥주는 '독수리 라거'다. 구단은 "소셜라이징이라는 취지 아래 지난 2003년 설립된 대전·충청지역 최초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금강브루어리를 통해 생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강브루어리는 충청남도 공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구단은 "독수리 라거는 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도록 맥아의 함량을 높여 묵직한 맛이 느껴지도록 개발한 맥주"라며 "야구 관람에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맛"이라고 소개했다.
http://naver.me/Fvngg1Di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지역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금강브루어리와 손잡는다. 한화 구단은 "금강브루어리와 협업을 통해 맥주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맥주는 '독수리 라거'다. 구단은 "소셜라이징이라는 취지 아래 지난 2003년 설립된 대전·충청지역 최초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금강브루어리를 통해 생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강브루어리는 충청남도 공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구단은 "독수리 라거는 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도록 맥아의 함량을 높여 묵직한 맛이 느껴지도록 개발한 맥주"라며 "야구 관람에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맛"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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