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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수감자와 성관계하려 바지에 ‘구멍’…美 교도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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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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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들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바지에 구멍을 낸 여성 교도관이 체포됐지만, 실형은 면했다.


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여성 교도관 티나 곤잘레스(27)는 11명의 수감자가 보는 앞에서 한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징역 7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스노 카운티 교도소의 3년차 교도관인 곤잘레스는 수감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구를 제어하지 못했다.


그는 수감자와 성관계를 쉽게 하기 위해 제복에 구멍을 냈으며, 수감자 11명이 지켜보는 앞에서 한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했다.


곤잘레스의 음란 행위를 알게 된 그의 상사인 스티브 매코마스는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매코마스는 곤잘레스의 행동을 두고 “타락한 정신의 사람만이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이라며 “곤잘레스는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는 것 외에도 수감자에게 면도기, 휴대전화, 술 마약 등을 제공하며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정작 곤잘레스는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전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020621&code=6113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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