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원덬이 사용하고 삶의 질이 달라진 ⭐️광명템⭐️ 추천
139,547 1313
2021.07.05 17:24
139,547 1313
바로 ⭐️레이저 제모기⭐️
(바이럴 아님 밑에 구매 인증 남길게)
(털 사진 있긴 있으므로 좀 혐오일 수 있음 싫으면 뒤로가기 ㄱ)

❗️내가 털이 많다, 매일매일 털을 민다, 거뭇거뭇하게 샤프심 자라는거 스트레스다 -> 당장 질러

원덬은.. 어렸을때부터 아주 털털한 아이였음. 다리고 팔이고 겨드랑이고 털이 많고, 모가 두껍고, 엄청 빨리 자랐음 마치 도깨비 방망이 ^^....

그래서 여름엔 반바지도 잘 안입음. 아침에 밀면 -> 저녁에 전현무 수염마냥 거뭇거뭇해지니까 ㅇㅇ 다음날이면 샤프심 생성
겨드랑이도 마찬가지로 밀고나서 이틀 뒤면 샤프심 때문에 굉장히 따갑고 가려웠음.

고민고민하던 원덬이는 많은 후기를 찾아보고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를 구입함. 내가 구입한건
https://img.theqoo.net/WTKfA
이 모델임. 여기서 50만회 조사라는건 쉽게 말해 레이저를 50만회 쏠 수 있다는 이야기임 ㅇㅇ
참고로 레이저 제모기를 고를때는 조사창의 크기가 중요한데, 원하는 부위에 조사창을 대고 쏘는 방식이기 때문에 조사창의 크기가 작다 => 막노동의 시작으로 이어짐
이런거 잘 찾아보고 제품 결정하길 바람. 지금 내가 쓰는건 조사창 별로 안큼
ㄴ 근데 왜 삼? -> 돈 없어서... 좀 싸길래.. 실큰 / 브라운 등 유명한 타회사도 많이 있음

레이저를 조지는 단계에는 1단계 ~ 5단계가 있는데, 단계가 높아질수록 강도가 쎄진다고 생각하면 됨 ㅇㅇ 피부색이나 털의 억셈(?) 정도에 따라 아픈 정도가 달라지는 것 같음.
원덬은 다리(종아리+허벅지), 팔, 겨드랑이, 인중을 조졌는데, 겨드랑이는 2단계, 나머지는 전부 1단계로 조짐
(비키니 라인 하는 사람들도 있음)

저정도 하는데 보통 3~40분 정도 걸렸음. 난 귀차니즘이 넘 심해서 엄청 꼼꼼하겐 안 했기 때문에 ^^...

사람마다 고통의 정도가 다른데, 보통 인중>겨드랑이>다리 이렇다는데 원덬은 다리가 젤 아팠음 ^^... 제일 모가 두꺼워서 그런가
근데 이 아픈 정도도 엄청 아픈건 아니고 정말 아파봤자 따끔 정도임. 정 따가우면 아이스팩 대고 있다가 하면 하나도 안 아픔

✊이제 본격적인 후기를 적어보겠음.

나는 5월 초에 구입을 해서, 2주 간격으로 두달, 나머지는 한달 총 5번을 조진 상태임.
내가 내 털을 너무 싫어해서... 비포 사진은 찍어둘 생각을 안함 ㅠㅠ 다시 돌아가면 찍어둘텐데
비포는 어느정도였냐면 어딜가도 여자 중에선 내가 털이 제일 많은... 딱 그런 사람이었음. 모가 두껍고, 많은

애프터 사진은 방금 막 찍었어

https://img.theqoo.net/KUkSN
(왼쪽 팔, 오른쪽 종아리)

5회차 레이저 조진지 2주 전, 제모기로 민지 5일 전임
5일 사이에... 고작 저만큼이 자란거임.. 믿겨져? 난 안 믿겨져... 특히 팔은 원래 다리보단 털이 얇아서 그런가 정말 천천히 자라고 저엉말 얇게 자라서 티도 잘 안남
다리는 원래 밀고 나면 직후에 거의 저정도였음... 그런데 5일이 지난 지금도 ㅠ 저 상태가 유지된다는게 감격스러움
사진엔 없는 허벅지나, 겨드랑이도 마찬가지임
특히 겨드랑이는 털이 조금씩 자라도 예전처럼 따갑거나 가렵지 않음.... 모가 얇아지고 적게 천천히 자라서 그런 것 같음

🔥마무리

사실 나는 털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었고, 그래서 레이저를 사용하기로 결심한거였음. 나는 왜 진작 이걸 쓰지 않았을까 후회할 만큼 너무너무 좋지만 사람마다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큰 효과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음

하지만 털이 많이 신경쓰이는 사람들은 다른 후기들도 찾아보고 한번 구매를 고려해봤으면 하는 바람... 나는 이오시카를 구매했지만 타사 제품도 많으니 다양하게 검색해보고 찾아보길...!!

+) 사놓고 안쓸까봐 고민하는 덬들도 있는데 핵 귀차니즘인 나도 했음... 그냥 티비 틀어두고 하면 나는 순삭이더라고 샤워할때마다 제모하는 것보다 개인적으로는 훠어어얼씬 나았음! 이것도 사람마다 다를거야 ㅠㅠ

레이저 하러 몇주에 한번 피부과 가는 것보다는 집에서 하는게... 난 훨씬 편하더라고 (나덬은 사실 겨드랑이 피부과 끊어놨다가 귀찮아서 결국 2번밖에 안감ㅠ.. 그래도 전문적인걸 원하면 피부과가 비싸더라도 낫지 않을까 싶어!!)

끝으로 구매인증 남길게!
https://img.theqoo.net/KpebW
바이럴 절대 아님! 이오시카가 나한테 돈을 줄리가 ㅠ... 원래 가정용 레이저로 꽤 유명하고... 이젠 준대도 필요 없음 지금 있는 50만회 언제 다 쓸지도 모름 내 피같은 돈 12만원 주고 구매했음
+) 나 톡딜이 뭔지도 몰라 ㅠㅠ 오늘 세일하는지도 몰랐음 걍 샤워하다가 내 다리를 봤는데 너무 기분 좋아서 정보글 썼어... 저거 봐 난 5월 5일에 구매했다구 ㅠㅠ

❗️유튜브나 인터넷에 다양한 회사, 다양한 제품들 후기가 있으니까 잘 찾아보고 구매 결정하길 바람 ㅠㅠ 이게 1~2만원 하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피부에 하는거니 사바사가 크다는거 참고해줘
댓글 13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26 07.27 87,1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0,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9,7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5,0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1,4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6,1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457 이슈 아날로그 TV 호러 영화 <버디 BUDDY> 예고편 21:39 78
3127456 이슈 오늘자 레드벨벳 멤버 첫 공개 21:39 309
3127455 이슈 내년 환갑 J리거 미우라 프로경기 득점 21:38 78
3127454 이슈 조혜련 - 아나까나 [열린 음악회] | KBS 260726 방송 1 21:38 35
3127453 유머 위압감 3 21:33 322
3127452 이슈 [KBO] 손주영의 20 세이브와 함께 첫 경기 가져가는 LG 트윈스!! 5 21:32 259
3127451 유머 매일 붙어서 사랑표현하는 사랑둥이 루이후이💜🩷🐼🐼 10 21:32 627
3127450 이슈 최유정 비장의무기 챌린지 조회수 여자 TOP5 3 21:31 302
3127449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살벌한 번역기 오류로 큰 오해를 했던 대장간 직원 6 21:31 1,300
3127448 정보 🕯️심야괴담회 시즌6 현재까지 사연별 촛불 점수 (~7/27)🕯️ 8 21:30 278
3127447 이슈 개설레는 프로모션 들고 온 지난번 핫게 갔던 샐러드돌 8 21:27 1,303
3127446 이슈 콘서트 사운드체크 도중 팬한테 화장실 위치 알려주는 장원영 9 21:27 1,290
3127445 이슈 요즘 찢청 (디스트로이드 진) 2 21:25 1,152
3127444 유머 호프 망상회에 탑승한 진돌 4 21:25 999
3127443 정치 野일각 “이재명 13년 장기집권 개헌설” 하루 만에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16 21:24 422
3127442 이슈 [KBO] 연장 10회 결자해지하는 박준순의 역전 솔로 홈런 ㄷㄷㄷㄷ 10 21:23 1,186
3127441 유머 현재 강원도 상황이라는데 진짜야? 🌽 37 21:20 4,614
3127440 이슈 처음 봤을때 ㄹㅇ 신박했던 남은 케이크 보관 방법 26 21:20 4,010
3127439 기사/뉴스 “파선배, 권성준 탐나서 집까지 구해준다고” ‘언더커버 셰프’ 제작진 인터뷰 최초 공개 15 21:19 1,817
3127438 이슈 사람들 반응 난리난 AI로 만든 케이팝 트로트 버전... 7 21:19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