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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항공피셜 한번에 40톤씩 수송한다는 방탄소년단 CD및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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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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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굿즈 싣고 '훨훨'…잘 나가는 대한항공 화물

4~5월 26만톤 이상 화물 수송

방탄소년단 CD 많게는 40톤 가량 탑재

홍콩~북미 항공화물 운임, 역대 최고치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에 연말 성수기 때보다도 많은 화물을 수송했다. 특히 수요가 많은 미주 노선과 아시아 노선에서 호황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해당 노선에서 방탄소년단 굿즈를 상당량 수송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2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4~5월 총 26만5891톤의 화물을 실어 날랐다. 이 중 40~42%인 약 11만톤이 미주 노선으로 수송된 물량으로 예상된다. 아시아권역은 약 31%인 8만2500톤의 화물이 오간 것으로 예측된다.
대한항공이 투입하는 화물기는 한번에 90~120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주로 내구재, 19 진단키트를 비롯한 방역물품으로 채워지며 최근에는 방탄소년단 관련 물품도 일정 비중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CD와 굿즈 등은 많게는 한번에 약 40톤 수송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CD같은 경우 대부분 미주로 들어가고 있다"며 "지난주에는 40톤 넘게 실었다"고 말했다.

https://m.ebn.co.kr/news/view/1489567




화물기에 90~120톤 실을수 있는데
40톤이 방탄굿즈인 경우가 많다고
CD의 경우 미주로 대부분 간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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