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주 토론됐던 떡밥.
결론을 말하자면, 실제 인간과 치타를 케이지에 가두고 싸움시킬수 없으므로 실증은 불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여론은 70키로 이상 건장한 성인남성이라면 인간이 이긴다 로 귀결됨.
수의학자들도 인간이 이길수 있는 마지노선의 동물을 치타로 꼽고.
보통 인간이 이긴다는 측에 근거가
치타는 달리기에 특화되어 발달했기 대문에 실제 전투력은 매우 약함. 맹수라고 불리기 힘든 수준.
야생 치타의 몸무게는 30키로 정도로 70키로 이상 나가는 성인 남성에 비해 매우 가볍고
두상또한 인간보다 작으며 치약력이 매우 약하고 이빨이 작음.
발톱의 경우 다른 고양이과 동물과 다르게 평상시에 감출수 없음. 빠른 달리기를 위해 발톱을 고정대로
사용하기 대문에 마모되 매우 뭉특하고, 앞발구조가 다른 고양이과 동물과는 달리 휘두를수 없는 구조라 앞
발로 할퀴는 공격은 불가능하고 할켜도 심각한 상처를 줄 수 없음.
보통 치타가 사냥하는 영양의 경우 인간보다 훨씬 가볍고, 목을 물렸을시 관절 가동범위가 작아서 저항할수
없다는점. 그럼에도 약한 치악력으로 물어죽이지 못하고 장기간 질식시켜 죽인다는 점에서 볼때
치타보다 훨씬 강인한 근력과 내구력, 무게를 가진 인간이 가동범위가 넓은 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목을 쉽게 내주지도 않고 물린다고 해도 치명상을 입기 어렵기 대문에 충분히 저항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간의
편을 들어주더라.
치타의 전투력은 매우 약해서, 보통 진돗개랑 케이지에 가둬놓으면 진돗개가 치타를 죽일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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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방 검색하다 치타 떡밥이 나와서 써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