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9년 동유럽 까지 다 함락시켰던
몽골제국
서쪽으론 비잔틴 제국에게 조공을 요구할 정도였고, 아라비아 반도 직전까지의 영토
남쪽으로는 델리 술탄 왕조와 대월국 과 교역과 조공을 받았고
동쪽으로는 고려를 사실상 신하 나라 라고 내려봤으며,
위쪽은 추우니깐 걍 내버려 둔
인류 역사상 최대규모의 영토와 최강의 군사력을 가졌던 몽골제국
농담 아니고 칭키즈 칸이 사후 정리 좀만 더 잘해놨다면
유럽의 역사가 바뀌었을지도;

1279년 동유럽 까지 다 함락시켰던
몽골제국
서쪽으론 비잔틴 제국에게 조공을 요구할 정도였고, 아라비아 반도 직전까지의 영토
남쪽으로는 델리 술탄 왕조와 대월국 과 교역과 조공을 받았고
동쪽으로는 고려를 사실상 신하 나라 라고 내려봤으며,
위쪽은 추우니깐 걍 내버려 둔
인류 역사상 최대규모의 영토와 최강의 군사력을 가졌던 몽골제국
농담 아니고 칭키즈 칸이 사후 정리 좀만 더 잘해놨다면
유럽의 역사가 바뀌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