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하고 발랄하게 햄버그 스테이크 요리를 하는 장면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 햄버그 스테이크는 노인(희창)의 아들(백읍고)로 만들어진 것
백읍고는 유폐된 희창을 구하기 위해 왕실로 찾아왔지만 주왕의 첩인 달기의 술수에 휘말려 목숨을 잃음
달기는 그 시체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어서 희창에게 대접함
희창은 그 사실을 눈치챘지만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오열하며 아들의 시체로 만들어진 요리를 먹는다는 내용
발랄한 연출이여서 더 소름돋아서 봉신연의하면 햄버그 스테이크를 잊지 못 하는 사람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