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시간으로 6월 20일, 아버지의 날을 맞이하여
노퍽 샌드링엄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행사에
윌리엄왕세손,조지왕자,샬롯공주가 등장

왕세손과 아이들의 등장은 조직위를 제외하고 아무도 몰랐던 이벤트로
마라톤 참가자들을 비롯, 참가자들의 가족과 샌드링엄 하프 마라톤을 구경 나온 사람들이 놀랐다고 함

하지만 이내 다들 왕세손 가족 사진찍느라 바빴다고 ㅋㅋㅋ

왕세손 가족들은 노퍽에 있는 안머 홀에 있다가 마라톤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짐
*안머 홀(anmer hall)
노퍽 샌드링엄에 있는 윌리엄&케이트네 시골 별장 (여왕의 샌드링엄 부동산 소유였는데 두사람의 결혼 선물로 양도함)
작년 아버지의 날에 케이트가 공개했던

이 가족 사진도,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
아무튼, 마라톤 행사에 깜짝 방문한 이 가족.
(막내 루이왕자와 케이트는 없었다고 함)
메건의 갑질 관련 기사 (기사내용에 윌리엄에 대한 이야기도 있음)
(기사내용은 https://theqoo.net/2039009013 참조!)(자아표출글이면..둥글게 지적부탁)
해리와 윌리엄의 관계악화 등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 나온 다음날이라
윌리엄이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지 않을까 했으나...

응, 아이들이랑 밝은 얼굴로 등장
(물론 속은 말이아니겠..지..만..)

윌리엄 왕세손이 마라톤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으며
아이들과 함께 출발선에 선 참가자들에게 박수를 보냄

마라톤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친 세 가족.
(10부터 거꾸로 카운팅했다고ㅋㅋㅋㅋㅋ)(조지 포스 무엇...★)

하프마라톤 / 5Km / 커뮤니티 마일
세가지 마라톤 대회가 열렸고
이 가족들은 3번의 카운터를 했다고 함 ㅋㅋㅋㅋ

조지는2013년생, 샬롯은 2015년생으로 아빠 윌리엄 키가 191cm임을 감안하면...키가 얼마나 큰것인가....
(애들 다리 왤케 기냐며 ㄷㄷㄷ)
마라톤 참가자들을 비롯,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과
마라톤이 열린 샌드링엄 영지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에게 인사중

참가자들과 관중들의 후기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과 아이들은 많은 대화를 나눴고, 윌리엄은 행복해 보였다
아이들은 상냥했다
라고 ㅇㅇ

행사장을 떠날때, 조지가 윌리엄의 손을 잡았으며
윌리엄이 웃는 얼굴로 손을 잡았다고 함
그리고
무려 기사 제목이 <ROYALLY CUTE Princess Charlotte>

샬롯 공주의 착장 정보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유되고 있으며
조지와 샬롯이 신고있는 나이키 운동화의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있고
샬롯이 입은 79파운드 핑크 폴로 티셔츠의 판매 문의가 많다고 함
(기사올라온지 2시간도 채 되지않았는데요 ㄷㄷㄷ)
짧은 글의 마무리는...
샬롯 귀엽다!!!!!!!!!!!!!!!!!!!!!!!(뜬금)
https://gfycat.com/WigglyEarnestHamadryas
글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