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프로듀사 신디 장면

연예인 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전화왔어요. 다 신디 장면에서 울었다고..
아이유가 연기해서 신디가 너무 사랑스러웠고 매력적인 연기였어요. 연기 같이해서 너무 좋았어요.
-차태현(아이유콘서트 게스트 토크 中)
시상식에선
보기 좋게 편견을 깬 아이유
라고 언급.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온갖 루머와 악플들로 고생하기 때문에
그만큼 연예인들은 신디에게 공감이 되고 맘이 갔던 듯..
'세바퀴' 이수영 "프로듀사 아이유 내 모습과 비슷… 차에서 뛰어내린 적도"

장나라, 프로듀사 아이유 보고 폭풍눈물 "내 얘기 같아"


프로듀사 매회 최고 시청률 장면
거의 다
신디 장면 or 신디 나오는 장면


특히 아이유는 긴 대사도 NG없이 가고 눈물도 한 방에 흘리더라고요.
연기열정이 대단하다 생각했죠.
- 신디 매니저 역 최권

















가수로서 거의 정상의 위치에 있어서
(2014갤럽 가수1위, 2015갤럽 가수2위/아이돌선호도1위)
확실히 과소평가를 받는게,
전문가기 때문에그 누구보다도
객관적인 눈을 가진
대선배 배우들한테
듣는 칭찬이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많음


고두심
아이유 엄마 역을 맡았던 것에 대해 '복이 있다' 라고 생각한다.
아이유 정말 잘하더라 진짜 열심히 하고 잘한다.
촬영에 오기 전까지 모든 것을 숙지하고 온다.
내가 하나를 이야기하면 다 이해해서 그걸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해낸다.
자기 꺼 딱 해온다.
사실 나는 대본을 놓지를 못한다. 꼭 들고 있다.
슛 들어오면 놓는 습관이 있는데
아이유는 리허설 할 때도 대본 놓고 하더라.
입력이 다 되어 있다. 뭐라고 할말도 없이 잘했다.
조정석
아이유는 정말 잊지 못할 파트너다.
연기 잘하고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똑똑하다.
이제부터 극찬이 시작된다.
정말 아이유는 만능이다. 아이유는 볼 때마다 놀랍다.또 보면 볼 수록 궁금하기도 하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MC면 MC 못하는게 없다.내가 볼 때는 다 잘한다.
어떻게 그렇게 다 잘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에게는 서프라이즈하게 다가온 친구다.
게다가 정말 귀엽다.주위를 밝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
현장에서도 선배님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리고 아기 같은 느낌이 있다. 아이 같다.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또 놀랐던 건 '애어른' 같은 구석이 있다.
말하고 생각하는거 보면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모습이 있다.
그 성숙함 때문인지는 몰라도 연기에 깊이가 있다.
그럴 때 보면'이 친구는 대체 뭘까?' 싶기도 했다.탁월한 엔터테이너다.
정말 배울 게 많은 친구다.


돌직구로 유명하신 분 마저도
이미숙
Q. 같이 연기하는 20~30대 여배우들 보면 어떤가. 누가 예뻐 보이나
저는 배우는 똑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아이유는 똑똑해요.
막 데뷔했을 때 나랑 비슷하더라고. 선배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애가 벌써 눈망울이 똘망똘망해.
받아드리는 흡수력이 굉장히 좋고 상대방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금방 캐치한다.
똑똑한 가수 겸 배우라고 생각한다.

정우
아이유가 리딩때 잘해 놀랐는데, 회차가 늘수록 적응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잔잔함 속에 감정을 드러낼 줄도 알았고.. 절대 평범하지 않았어요.
고주원
아이유가 연기를 잘 해요. 출연진도 대기실에서 얘기를 많이 하면서 칭찬했어요.
아이유를 보면 연기도 잘 하고 자신감도 넘쳐요.
그만큼 본인이 부단한 노력을 했기 때문에 생긴 자신감이에요. 그런 자신감을 보면 알아요.
'저 친구는 준비도 많이 하고 열정이 많구나'라고.
아이유는 무척 어른스러워요. 항상 좋은 컨디션으로 와서 상대 배우를 배려해요.
밝고 잘 웃어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쫑파티에서 아이유의 '3단 고음'을 처음 들엇어요.
(조)정석이 형과 나,스태프들의 집중도가 놀라웟어요.
'이거 들으려고 8개월 고생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아이유의 열창이 대단했어요. 모두 다 팬이 됫어요.

장근석
아이유를 보고 있으면 놀랍다. 굉장한 흡입력이 느껴진다. 타고 났거나 아니면 죽어라 연습했을 것 같다.
같이찍어본 적 없는 배우들까지
인터뷰에서 아이유 연기력 언급.
배우 정진영
연기란 건 참 묘해서 연기 경력이 없는 사람들도 곧 잘하는 배우가 있다.
최근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아이유를 봤는데 '언제 저렇게 연기 공부를 했을까' 싶을 정도로 잘 하더라.
이준

서강준
아이유 씨가 김보통 역을 연기하는데 캐릭터가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됐다.
표현하는 방식도 풍부한 것 같아 ‘정말 잘한다’라고 생각했다.
피디들 스탭들도 연기력 언급.
'최고다 이순신'/'왕의 얼굴'연출 윤성식 PD
이날 그는 아이유에 대한 질문에
"아이유는 연기 천재였다.
이와 달리 서인국은 성실함으로 자신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친구다"
라며 서인국과 아이유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똑 부러지고 단단하고,어리지만 절대로 어리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눈치도 빠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