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전소민, 이현주 저격?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의미심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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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조회 수 3651
카드 멤버 전소민이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했다.
9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리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https://img.theqoo.net/sJwvN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 따돌림 사건’에 대한 내용 같다고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이현주 따돌림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0/0000792771
9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리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https://img.theqoo.net/sJwvN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 따돌림 사건’에 대한 내용 같다고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전소민은 이현주 따돌림 가해자 중 한명으로 지목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0/000079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