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kv0_euJw68

플로리다 주 세인트 피터스버그에 '변태들의 마을'이라고 불리는 성범죄자 전과 출신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변태들의 마을이 형성된 이유로는 거주 제한 지역인 학교, 공원이 없기 때문에 성범죄 전과자들이 모이게 된 거라고.

전화상담사 일을 하고 있는 거주민 조셉.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음란행위죄로 3년 2개월을 복역했다는 남자. 현재는 보호 관찰 기간이라고 함.


조셉이 찬 전자발찌는 출입 금지 구역, 통금 시간을 끊임없이 체크한다고 한다.

운전면허증에도 성범죄 전과자 기록이 명시돼 있다.


어느 건물 통행증을 받으려고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면 통행증 발급이 거부되는 일도 생긴다.

저걸 꼭 경험해야지 잘못됐다는 걸 아는구나...모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