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1300명 몸캠피싱 관련 일부 남초에서 최초 유포지가 여초/여초에서 돌려봤다고 또 날조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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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조회 수 4882
남초에서 <제2의 N번방>이라고 프레이밍한 1300명 몸캠피싱 결과가 발표되고 가해자가 자신들이 생각한 것과 다르니
이제는 사건 관련 새로운 날조중임
1. 여초에서 유출사진을 돌려봤다
2. 구매자는 여자다
3. 공범은 여자다 - 이건 범행수법 기사가 뜨면서 모른척 중
캡쳐는 아아아아아주 일부만 모은 건데
이런 식으로 또 여초가 몸캥 피싱을 돌려보고 유포했다고
여초에 뒤집어씌우고 날조짓하는 게 역겹고
저번 남성 목욕탕 몰카처럼 이렇게 날조돼서
신문 기사 나고 청원하는 일도 빈번하길래
나중에 딴 소리할까봐 박제함
https://img.theqoo.net/WDGbc
https://img.theqoo.net/uiGxZ
이건 무려 베댓임

https://img.theqoo.net/NLJEQ
https://img.theqoo.net/SSTlI
https://img.theqoo.net/cboZM
https://img.theqoo.net/COptU
https://img.theqoo.net/UlZTj
https://img.theqoo.net/gjJbW
https://img.theqoo.net/XBRnW
https://img.theqoo.net/ctBfD

슼에 글 처음 써봐서 떨리니까 문제 있으면 살살 알려줘....
>>> 공지 위반 단어 알려줘서 수정함 파일 만들어준 56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