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7일 오전(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WWDC(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21 기조연설을 통해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플러스)'를 공개했다.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기기 설정과 사진·파일, 키체인 등을 백업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애플 기기 이용자는 기본 5GB를 쓸 수 있고 더 많은 용량을 쓰고 싶다면 월정액 결제가 필요하다.
아이클라우드+는 단순 데이터 저장 기능 이외에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아이클라우드 프라이빗 릴레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에서 사파리 웹브라우저로 주고 받는 모든 트래픽을 애플 서버로 전달한 다음 이를 암호화해 전달한다.


아이클라우드 플러스 : 월 1,100원 (기존과 동일) 가을 출시.
갤질 최적화 스마트폰 = 아이폰 이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