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지혜 "가슴성형 논란에 수영복 기자회견, 겨드랑이 보여줘"
10,707 47
2021.06.08 11:57
10,707 47

이지혜 "가슴성형 논란에 수영복 기자회견, 겨드랑이 보여줘" (내 운명)[결정적장면]

뉴스엔 원문 기사전송 2021-06-08 05:49


이지혜가 가슴성형 논란에 수영복 기자회견을 했다고 과거사를 말했다.

6월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는 과거 수영복 기자회견을 털어놨다.

이날 김구라가 “수영복 입고 기자회견 하지 않았냐. 싱글 내고 마케팅 차원에서”라고 묻자 이지혜는 “회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라고 했다. 가슴성형 논란이 있었다. 가슴수술 했다고 그래서 마케팅일 수도 있다, 그걸 증명하겠다, 하고 했다. 어떻게 증명 하냐. 그 때는 가슴 성형수술을 하면 겨드랑이를 트니까 겨드랑이를 한 번 보여줬다”고 답했다.






이지혜는 “지금 같았으면 안했을 거다. 그 때는 회사에서 하라니까 가서 기자들 앞에서 (만세)했다. 그 때 당시에는 (가슴성형 수술을 하면) 겨드랑이를 텄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다시 한 번 만세를 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노래 홍보를 위해서 했는데 노래는 아무도 몰랐다”고 씁쓸해 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https://news.nate.com/view/20210608n02599
-----------------------------------------------------------------------

그 노래는 바로.................................................................

------------------------------------------------------------------------

자연 가슴 이지혜, "이제 노래로만 사랑받고 싶다"

기사입력2006.07.30. 오전 9:59
200607300948392200_1.jpg?type=w540


[OSEN=김지연 기자] 최근 가슴성형 논란으로 연예계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가수 이지혜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지혜는 7월 30일 오전 8시 서울 남산 타워호텔 수영장에서 가슴성형설을 종식시키기 위해 가슴이 드러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동안 가슴 성형 논란이 일었던 연예인들은 많았지만 이렇게 자청해서 증명하는 자리를 갖는 것은 처음 있는 일.

이지혜는 스페셜 싱글 앨범 ‘#+1’의 타이틀곡 ‘Love Me Love Me'로 지난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란제리룩을 선보인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슴성형설이 급속도로 퍼졌다.



이른 아침 타워호텔 수영장에 모인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떳떳하고 솔직한 연예인이 사랑받는 시대”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이지혜는 “대신 예쁘게 찍어달라”고 사진기자들에게 애교 섞인 부탁을 했다.

200607300948392200_2.jpg?type=w540






이지혜는 “이제 노래로만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변화된 모습 선보이겠다. 땀은 진실하니 분명 대가가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고 각오를 다졌다.

가슴성형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를 통해 세간의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글=hellow0827@osen.co.kr 사진=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0042355

-------------------------------------------

전설의 럽미럽미 ㄷㄷ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8rQBU5rzIs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9,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0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5 05:01 226
3024369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1 05:00 391
30243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3편 2 04:44 70
3024367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8 04:27 1,246
3024366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9 04:19 1,154
3024365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9 04:08 643
3024364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2 03:45 642
3024363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3 03:27 1,426
3024362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60 03:24 3,542
3024361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2 03:23 933
3024360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1,476
3024359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21 02:38 2,453
3024358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22 02:33 1,992
3024357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4 02:28 2,204
3024356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22 02:07 4,504
3024355 유머 트럼프 현재상황 요약.jpg 3 01:57 4,686
3024354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143 01:54 21,270
3024353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20 01:52 2,428
3024352 유머 목포가 진짜 개맛도리동네인데 진짜 킬포는 55 01:50 3,219
3024351 이슈 <한나 몬타나> 20주년 스페셜 다큐 예고편 12 01:49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