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ly naked bike ride
예년 이 대회의 참가자는 수천 명 수준이다. 자전거 출발에 앞서 공원에 모여 옷을 벗고, 서로의 몸에 '보디 페인팅'을 해준다. 이 행사 참가자들은 신체의 긍정적 이미지를 알리고,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지킴과 동시에 화석연료 의존에 대한 항의하는 뜻을 담아 16㎞ 간 페달을 밟는다. 영화 '로키'에 등장하는 필라델피아 미술관을 비롯해 독립기념관, 자유의 종 등 필라델피아의 명소를 도는 코스다.








진짜 이런 게 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의도는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