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지아 친할아버지 김순흥의 소름끼치는 친일 행각 리스트.txt
8,575 64
2021.06.04 17:56
8,575 64
- 1933년 8월 조선나예방협회 기금으로 1000원을 냈다.
- 1934년 6월 29일 조선중앙일보 감사역을 맡았다.
- 1936년 2월부터는 합자회사 구정상회 사장으로 있었다. 이때 교하간이교를 지을 땅을 1,500평을 기부하였다.
- 1936년 7월부터 금융신탁회사인 우익상사 취체역으로 있었다.
- 1937년 7월 22일 국방헌금 1만원을 종로경찰서에 헌납했다. 그는 "나라에 대한 봉사의 뜻을 표하고자 적은 돈이나마 바치오니 받아주십시오"하고 돌아갔다.
- 1937년 조선군사후원연맹 사업비로 2500원을 냈으며, 같은해 9월 5일 결성된 '경기도내 군기헌납기성회'의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비행기 대금 500원을 냈다. 반일운동에 대항하기 위해 '일선융화'를 내걸고 결성된 동민회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 1939년 11월 조선총독부 1939년 9월 주식회사 쇼와직물을 설립하여 사장을 역임.
- 1940년 9월 중앙연료주식회사 취체역을 맡았다.
- 1943년 8월 징병제 실시에 감격하여 국방헌금 3000원을 헌납했다. 
- 1944년 4월 일본 정부가 주는 감수포장을 받았다.
- 해방 이후, 1945년 9월 한국민주당 발기인으로 참여했고, 1945년 12월 대한경제보국회 감사를 맡았다. 
- 1948년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 계열이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인사들 명단초안에도 이름이 올랐다.


1. 앞으로 독립운동가 더 잘 때려죽이라고 고문기관에 기부금 헌납
2. 독립반대운동 활동
3. 불쌍한 대한민국 청년들 방패로 전쟁에 끌려가는 거 보고 너무 잘 한다고 기부금 헌납


그 후손들도 비난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지만


FuXkn.png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1/12/19/2011121900026.html
본인을 명문가라고 생각하며


dIPnJ.jpg
그냥 세금 많이 낸 것 뿐인데 왜 욕 하냐고 오히려 화내고 있음



참고로 이지아 조부는 이완용 다음 가는 재력가였는데 
독립운동가 때려 죽이고 독립반대운동한 돈으로 이지아 아버지는 사업했고,
그 사업한 돈으로 이지아는 미국에서 부유하게 살 수 있었고, 배우로 성공할 수 있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197 16:21 4,6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1,9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9,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5,5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4,5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018 이슈 에드시런 노래중에 엄청나게 초대박난 히트곡인데 핫백 1위 못한 노래 22:45 93
3002017 이슈 팬들 요청한 안무 즉석에서 유튜브 보고 따서 기깔나게 말아준 있지(ITZY) 채령 댄스 라방 모음 22:45 59
3002016 이슈 매우 많은 비계친의 요청으로 공계올림 ㅅㅂ 1 22:45 170
3002015 이슈 춤만 췄다하면 알티탄다는 지효 1 22:45 114
3002014 유머 진짜 초심지키는 장항준 강연썰 4 22:44 370
3002013 이슈 은근히 잦은 연예계 반려동물 파양, 방치 논란 1 22:44 378
3002012 이슈 올해 10주년 된 2016년 드라마 2 22:44 125
3002011 이슈 26일 목요일부터 출시될 한국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이디야 봄 음료 3종 2 22:43 283
3002010 이슈 얘들아 직장이 동네면 행실 조심해라 나 팀장님이랑 같은 아파트삼 22:43 402
3002009 유머 👤: 허니버터칩이 초등학생 때 나온거 아니에요??? 12 22:42 551
3002008 이슈 강혜원 인스타 업데이트 22:42 178
3002007 유머 오타쿠소방관이 펼치는 그 만해 2 22:41 391
3002006 이슈 오늘 거의 동시에 광고 스포 2개 뜬 아이브 리즈 6 22:39 936
3002005 이슈 펑키한 스트릿 무드로 돌아온 여돌 컨포.jpg 1 22:39 311
3002004 이슈 나라사랑카드가 아니라 유진사랑카드 아니냐는 리무진의 이무진 3 22:39 538
3002003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추이 4 22:38 420
3002002 유머 만년필 덕후는 숨길 수 있어서 코스프레가 되는구나 무섭다 20 22:37 1,737
3002001 이슈 현재 국내해외 드덬들 반응터진 재회커플 캐스팅 기사 13 22:36 1,896
3002000 이슈 파가니니 콩쿨 우승자가 말아주는 라 캄파넬라 (짧음 주의) 8 22:36 550
3001999 이슈 매운 라면 먹고 눈물 터진 19살 박지훈 4 22:35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