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뽐가너 ‘윤보미’와 근수저 ‘김민경’이 2021 프로야구 시구·시포에 나선다.
MBC '마녀들' 시즌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자 윤보미와 김민경이 29일 잠실종합운동장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포를 맡았다.
지난해 12월 첫 선보인 MBC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은 여자 연예인과 사회인 여자 야구선수들이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팀이 되어가는 모습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디지털 플랫폼에서 선공개한 후 호평을 받아 지상파와 케이블TV까지 진출했다.
특히 윤보미, 김민경은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야구를 향한 열정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더 강하게 돌아온 '마녀들' 시즌 2는 6월 2일 밤 9시 20분에 MBC에서 첫 방송되며 이어 9일, 16일에 각각 2, 3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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