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전신세계, 보테가베네타 충청권 첫 매장 입점
1,671 4
2021.05.26 15:10
1,671 4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테가베네타가 대전신세계 엑스포점에 충청권 첫 매장을 연다.

보테가베네타 패딩 카세트 백. /보테가베네타 공식 홈페이지 캡처

보테가베네타 패딩 카세트 백. /보테가베네타 공식 홈페이지 캡처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보테가베네타는 오는 8월 말 개관하는 대전신세계 엑스포점에 매장을 낸다. 이는 충청권 첫 매장으로, 대전에서 가장 많은 명품을 보유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는 입점하지 않은 브랜드다.

보테가베네타는 1966년 설립된 이탈리아 브랜드로, 장인이 수작업으로 엮은 ‘인트레치아토(가죽을 엮는 기법)’ 짜임이 상징이다. 제품에 로고를 표기하지 않아 ‘숨은 명품’이라고도 불린다. 지난 2019년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이 연인인 배우 이정재와 동반 출국할 당시 보테가베테나의 레몬색 카세트백을 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전신세계 엑스포점은 8월 개장을 앞둔 가운데 명품 매장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찌, 로저비비에, 발렌시아가, 생로랑을 비롯해 발렌티노, 토즈, 끌로에 등이 입점될 예정이다.

해당 상권 라이벌인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도 오는 6월 발렌티노를 입점하는 등 명품을 강화해 신세계의 공격에 맞서고 있다. 이 백화점에는 루이비통이 입점해 있다. 두 백화점은 택시로 10여분 거리(직선 거리 2.8km)에 있어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52612062483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58 04.01 39,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8,3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805 이슈 [MV Behind] 한로로 (HANRORO) - 게임 오버 ? (GAME OVER ?) 17:06 20
3033804 이슈 사실상 현대 기독교에 가장 악영향을 끼쳤다는 책 17:05 768
3033803 이슈 근데 나 그레이스가 울면서 로키한테 솔직하게 말한게 너무너무 좋았어 7 17:04 601
3033802 이슈 [KBO] 엘지 문보경 시즌 첫 홈런 4 17:02 299
3033801 이슈 방탄소년단 '2.0' MV Behind the Scenes 1 17:01 244
3033800 이슈 카메라를 들고다녀서 그런가 인생샷 명소에서 사진좀 찍어달라는 부탁을 꽤 받는 편인데 저는... 8 17:00 1,087
3033799 이슈 공군 조종사들의 최후의 보루 "블러드 칫(Blood Chit)" 16:59 510
3033798 이슈 [KBO] 행복한 소이현과 시무룩한 인교진 10 16:58 1,722
3033797 이슈 피카가 얼마나냐면 이렇습니다 1 16:58 482
3033796 기사/뉴스 코르티스, 신보 일주일 선주문량 122만 장 돌파…전작의 3배 21 16:57 670
3033795 이슈 낙양동천이화정 할것 같음 4 16:56 485
3033794 이슈 고인물 16:55 195
3033793 유머 양세찬이 말하는 내장류(곱창,대창) 섭취를 줄여야할 때 19 16:55 2,532
3033792 기사/뉴스 '반려견 비비탄 난사' 해병대원, 강등 징계 불복 항고 19 16:53 953
3033791 이슈 개편되는거 같다는 고윤정, 노윤서 소속사 2 16:51 2,559
3033790 이슈 인공지능의 한계 4 16:51 813
3033789 이슈 현재 멜론 탑100 정병존에 있는 노래 6 16:50 1,532
3033788 이슈 잘 뽑힌것같은 포레스텔라 새 로고와 앰블럼 4 16:49 674
3033787 기사/뉴스 [단독]‘받들어총’ 논란 광화문광장 문화시설 결정 회의록 보니…질문자 단 한명 ‘신속한’ 의결 9 16:49 848
3033786 이슈 내일 워너원 재결합 이벤트하는 상암 현재 상황 75 16:48 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