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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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과 원슈타인이 앳스타일 6월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마미손은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뷰티풀 노이즈 소속 가수 원슈타인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원슈타인이 잘 될 거라는 걸 미리 직감했냐는 질문에 그는 “무조건 잘 될 거라 처 음부터 알고 있었다. 대중음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아티스트”라고 말했다.
원슈타인은 지난해 10월 Mnet ‘쇼미더머니 9’에 출연해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소화력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아티스트다. 그에게 ‘쇼미9’ 출연 후 달라진 점을 묻자 “스타벅스 커피를 사 먹는 것. 몇 년 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플렉스다”라고 답했다.
MSG워너비 최종 멤버가 될 것 같냐는 질문에 그는 “솔직히 자신 없다. 발라드는 제 주장르가 아니라 더 그렇다. 나만 엄청 튀고 호불호가 갈리는 음색 같다”고 말하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뽀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선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 작품이다. 마이클 잭슨처럼 펌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해서 파마를 했는데, 결과는 케니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24110310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