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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래퍼 릴 우지 버트와 싱어송라이터 갤런트가 그룹 여자친구의 해체 소식에 당혹스러움을 표했다.
릴 우지 버트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여자친구의 영문명인 "G friend"라는 글자와 함께 우울하고 화가 난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839만명의 팔로어들에게 전달돼 게시 5시간 만에 6.1만의 하트를 기록했다.
이 소식을 접한 갤런트 역시 릴 우지 버트의 트윗에 "너무 갑작스럽다"(too abrupt)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인용 게시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릴 우지 버트는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이미지를 현재 여자친구의 단체사진으로 바꾸기까지 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