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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JP] 日 칼럼 "일본드라마는 한국드라마에 완패" 일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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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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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쓴 칼럼인데 한국인이 썼다고 부들거리는 반응도 웃기고
그놈의 국책설 또 나오길래 얘네는 반응도 레파토리가 똑같다고 느낌ㅋㅋㅋ
일본넷플에서 사불 계속 롱런중이고 요즘 빈센조 맨날 1위던데 계속 흥해라^^~







<일본칼럼내용>

일본드라마는 한국드라마에 완패... 일본통인 한국인조차 [배로 갚아주마!]를 몰라(코다마 아이코)


https://img.theqoo.net/MZhMq



[기묘? 단순? 한국의 방정식] #30


한국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라쓰] 가 일본을 석권한지 1년이상이 지났다.

[사랑의 불시착]은 지금도 일본 넷플릭스에서 총합시청랭킹 탑10에 랭크되어 있어, 뿌리깊은 인기가 엿보인다.


현재는 2월부터 한국에서 방송이 시작된 드라마 [빈센조] (전20화)가 유료회원수 500만명을 넘는 일본의 넷플릭스 시청랭킹에서 총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랭킹에서도 6위를 기록하며 일본과 한국외에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의 인기도 높다. 

친일이라 알려진 대만에서조차도 랭킹 탑10 중 5작품이 한국드라마로, 일본 작품은 1편도 없다.(5월11일 현재)


한국 느와르풍의 [빈센조]는 제작비가 일본엔으로 20억엔이라고 하는 액션대작드라마다. [사랑의 불시착]과 같은 러브스토리는 아니지만,

[대부]등 여러가지 작품의 패러디가넘쳐나며, 코미디요소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처음부터 하나하나 스케일이 커서 드라마라고 볼 수 없는 퀄리티로 시청자를 압도한다.


이런 대작 드라마는 [빈센조] 만이 아니다. 한국의 웹만화원작으로 넷플릭스 방영중인 [스위트홈-나와 세계의 절망] (전10화) 는 1화당 일본엔으로 약 3억엔의 제작비가 들었다.

이것은 한국의 드라마 역사상최고액으로 시즌2도 제작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과거 5년간만으로 7억달러(약730억엔)을 한국 컨텐츠에 투자하고 있다. 이미 한국의 대형제작사와 자본을 제휴하고 공동으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게다가 [올해는 한국 컨텐츠에 5억달러(약520억엔)을 투자한다]라고 표명, 이런 흐름에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는 완전히 뒤쳐지고 있다.


한국에도 일본드라마 전문 채널이 있지만, 일본통인 한국인여성은 [최근 일본 드라마를 안보게 되었다]라고 한다. 이유는 [한국드라마가 더 재미있으니까].

다른 한국인여성도[일본은 90년대 드라마가 좋았다]라고 되돌아본다. 어느 취재에서 [한자와나오키]를 시청한 한국인을 찾아보았지만 쉽사리 찾아볼 수 없었다.


[배로 갚아준다]로 인기를 끌었던건 일본뿐으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에 더블스코어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었다.



<이하 댓글 반응입니다.>



クズリ 700/65

애시당초 한국에 인정받을 수 있냐 없냐하는 시선에서 기사를 썼네...

아니 그대로 탈일본 해 주세요! 이번처럼 몰래 숨어서 보며 일본에 관심을 두지 말아줘!



∟ rad*****  0/0

이제와서 옆나라 대상으로 드라마를 만들지도 않아. 일본의 문화를 제한하면서 

무엇이든 비교하며 이겼다고 자랑하는게 취미인 불쌍한 나라.

중국, 미국에는 머리를 숙이고 아무말도 못하면서 

우리나라에만 뭐든 트집잡고 놀리며 반일사상교육을 받으며 아직 일본제품불매운동을 하고 있어.

언제나 두얼굴로 돈벌이할때만 친한척하는 영원히 엮이고 싶지 않은 나라



oxg***** 705/90 

드라마나 AKB도 포함해서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는 원래부터 해외상대로 만들지 않은데다

해외진출에 적극적이지도 않아. 

어디까지나 국내용이기에 승부에 나서지않은 상대를 두고 이겼다 졌다 따지는걸로 보여.



∟mom***** 39/20

일본인이 일본드라마를 보지않고 한국드라마를 보게 된것이 문제가 아닐까.

넷플릭스 랭킹을 보면 한국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이 대부분이야.

일본용이라고 하면서 일본인들도 보지 않는다면 누가 볼까?

같은 배우, 아름답지 못한 영상, 조잡한 각본.

[그녀는 아름다웠다]를 리메이크한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배우, 음악, 대본 모두 원작 이상의 작품이 나올것 같지 않아.

영화시장도 마찬가지로 일본이 이렇게 된건 감독, 배우, 카메라, 조명 등 제작하는 사람을 키우지 않았기 떄문이야.

한국의 층이 두터운건 대학에 연극학과가 상당히 많아서 고전문학, 고전연극에서 연극의 기본을 배우고,  

임시방편이 아닌 힘을 키우고 있어서야.

그 차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한 다른 분야에서도 똑같이 일본은 뒤쳐질수밖에 없어.



∟Phobecho 13/16

여유있는 척하면서도 TV에서는 [당신은 일본에 뭐하러왔냐] 라던지, [일본에 오고싶어하는 세계인] 같은 방송이 넘쳐나고

매일 메이저리거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계하며 해외에서 인정받고 싶어 필사적이잖아요.

못하는것과 안하는것은 전혀 다른데 이런 댓글은 더 한심해요.



∟oxg***** 21/7

일본도 좀더 적극적으로 팔아봐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것과 이 기사는 다른문제.

잘 모르지만 이른바 한류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소비된다고 하잖아. 그러니 일본을 의식하는거지.

여담이지만, 세계에 통하는 엔터테인먼트라고 한다면 일본보다

한때 세계를 제패한 영미는 뭘하고 있는걸까.

그쪽이 더 심각한것 같아.



∟sus*****6/2

원래부터 일본은 TV를 잘 안보기도 하고, 인터넷에서도 드라마같은걸 보는 사람이 적잖아?

게다가 최근 배우들이 다들 비슷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공감받지 못하는 스토리와 캐릭터가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

내 주변에는 재일한국인들만 한류드라마 이야기를 하고 있어.

혹시 그만큼 그쪽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온게 아닐까...



∟国民の声 28/20

그렇네요.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인을 위해 만들어져서 해외에 대한건 전혀 고려하지 않았어.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 해외의 바이어가 가져갔을 뿐이잖아.

그래도 이정도로 세계에 보급되었으니까.

한국의 엔터테인먼트는 처음부터 세계에 팔것을 목적으로 만들었잖아.

하지만 댄스그룹도 드라마도 비슷한것들뿐이라 금방 질릴거야.

저속하고 시시한것들 뿐, 지금은 인터넷에서 인기같은건 얼마든지 조작가능하니까.



∟kaj***** 44/15 

한국드라마? 안봐요. 흥미없어요.



uji***** 458/43

욱일기풍의 디자인을 바꾸거나, 일본해표기의 프랑스어 번역에 클레임을 넣거나, 

독도는 우리땅이란 노래의 멜로디에 가사만 바꾼 노래를 영화에 넣어 일본인도 흥얼거리게 했다고 하거나.

아무리 경쟁하더라도 국민성은 일본이 위라고,

저쪽은 규제투성이로 일본것은 방송안하잖아?



∟gly***** 28/7

일본의 것을 방송하면 일본방송을 배낀게 들키잖아요!



∟cor***** 9/1

시시한 기사! 아무래도 좋아. 볼 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절대로 안봐.



∟cho***** 11/41

한국 좋아하시네요!



Torez-Key 325/41

일본에서조차 [일본국내에서 해외드라마의 시청률이 일본드라마에 비교해서 이렇다 저렇다]나

[일부러 그 나라 드라마의 시청률과 비교한 결과를 그 나라에 발신하지 않습니다]래. 

한국은 후진국근성을 보이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이런 [자국이 이겼다]란 화제를 좋아하나봐요.

자기주장할 곳을 매의 눈으로 눈 뒤집고 찾고있어.



aio***** 272/35

어떻게든 일본을 낮추고 싶겠지만, 관심이 없다면 안봐도 상관없고, 

일본 드라마를 보고있다고 주변에 알려지면 왕따당할수도 있잖아.

작년에 중국친구에게서 배로 갚아주겠다! 라는 드라마 대단해. 재미있어. 라고 위챗이 왔어. 

중국인은 알아보는것 같아.



∟mom***** 9/10

배로 갚아주겠다, 일요극장만큼 좋은 드라마는 없지.



∟mamachan 23/6

한국에서도 중화권 사람은 일본것을 이해하고자하는 마음이 강한것 같아요.

일본인배우가 공연한 코메디영화가 중국에서 인기있는 것도 웃음의 감성이 닮아있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감성을 공유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중국의 민주주의의 가능성도 제로가 아닐거라 생각해요.

언젠가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kis***** 388/79

한국드라마는 대체로 재미없어.

호들갑떨정도로 참신하지도 않아.

돈이 걸려있는 눈물과 웃음이 있는 쇼치쿠 신희극이지.

일본의 라면이 세계를 제패한다고 해도 별로 일본인으로써 일본의 완승이라고 생각안해.



chi***** 215/36

초등학교 저학년때 도서실에서 친구랑 같은 책을 찾고있다는걸 알았을때, 

[그럼 경쟁하자]라고 순수하게 말했더니 친구는 [경쟁에는 흥미없어]라고 듣고선 부끄러웠던 적이 있어.

그 이후, 경쟁심은 부끄러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상대가 경쟁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는데 경쟁의식을 드러내는 것은 부끄러운거야.



dmt***** 132/28

그렇다기보단 일본드라마가 스스로 진보를 멈췄다는 인상이야.

각본가도 그사람이 그사람으로 변함없고

기업이라면 정년 직전의 연령의 얼굴들이

연예물같은걸 쓰고있고

연기못하는 아이돌이

드라마에 출연하는게 당연시되어있고

스토리가 엉망진창이라도 일단 요소요소에 주제가를 틀어두면

시청자가 좋아할거라 생각하는 제작행태.

해외드라마를 간단히 볼 수 있는 시대에 

시청자를 속일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해.



∟gyu***** 7/2

JPOP도 그렇지만 돈을 들이지 않으니까 지는게 당연하지.

그 분야에서는 한국이 위야. 일본은 개미고 한국은 베짱이니까.

그걸로 한국경제에 첫눈이 내리기 시작했지만, 일본에는 찾아오지 말아요.



cic***** 69/9

엔터테인먼트는 대결이 아냐.

나는 상 한번 탔다고 그걸 보고싶다고 생각하지 않아.

남이 좋다고 해도 내가 좋아하는게 아니면 따르고 싶지 않아.

그리고 이 사람은 한일대결을 왜 부추기는걸까? 이런걸 하고싶어하는건 한국인에게나 있을법한 발상이야.

필자는 한국인에게 부탁받은걸까?

지금 한국은 스포츠에서 국제적인 활약도가 일본에 참패하고 있어서 

국위선양을 위해 엔터테인먼트에서 이기고 있다고 선전에 필사적이야.

그런데말야. 자기가 보고싶은 영화 드라마 듣고싶은 음악은 자기가 정하는거라고.

하물며 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와 다르게 대결요소가 없다고.

엔터테인먼트로 대결을 부추기는건 일본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이 간신히 그것밖에 없다고 여기는 한국은 누군가,

정치가나 매스컴의 의도아냐?

엔터테인먼트는 스스로 골라 보는거니까 강제는 그만둬.



トゥジュール 50/7

한국의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으로써,, 그냥 불쾌한 기사야.

선동기사인가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살아남을수 없단건 알겠지만.

승패의 의미를 모르겠어.

좋은것은 좋은것, 그것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매력적인 작품은 그것으로 소중하다고 생각해.

그 작품을 국책으로 하는 한국과의 차이를 라이터라면 이해하고 있을텐데.

 


gly***** 38/7

일본인인 나조차 일본 드라마는 잘 안봐.

원래 TV를 잘 안보게 되기도 했고. 일본 드라마 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 상관없이.

TV를 켜면 아침부터 "코로나가 ...」만 하고있고,

그 외에는 연예인의 연예가 없는 이야기나 음식가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밖에 없으니까.

병으로 내장을 훼집어놓은 몸에 기름기 가득한 라면 곱배기나 두꺼운 고기의 돈까스 같은걸 보여주면 진절머리가 나.

식욕이 넘쳐났던 시절에는 동경했지만.

지금의 TV는 DVD 재생 모니터일뿐.



shi***** 36/7

뭔가 악의가 느껴지는 기사.

분명히 한국드라마는 재미있어서 보고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본의 드라마가 재미없는건 아냐.

원래 재미라는건 개인의 주관인데다 승부를 겨룰수 있는게 아냐.



Chester 7/1

최근에 비슷한 기사가 많네.

물론 K-POP 예찬기사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한국 드라마네요.

이런 대중예능은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해.

일본 대중예능은 타국 (당연히 한국도)을 의식한 것이 아니라 순수 국내용니까.

한국 사랑 라이터가 가입 한 건가. 이것도 아무래도 좋지만.

완패라고하지만, 대중 예능의 해외에서의 인지도가 승패의 대상인걸까.

이 감각을 모르겠어.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대중 예능을 좋아한다면 그걸로 됐잖아.

뭔가 큰일이 있는걸까.

일본 대중예능의 인지도가 한국에서 낮다고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lab***** 42/7

한국은 자국드라마를 하나하나 타국과 비교하는거야?

예를들어 중국드라마와도 비교해서 [한국쪽이 인기~]라고 하고 있어?

그렇다면 굉장히 아이같아. 혹시 일본만 비교한다면 반일감정이 가득하다는 거겠지.

사랑의 불시착이 정말 그정도로 많이 보고있어?

아무도 그런 거 화제로 삼지도 않아. 특정사람들이 몇번이고 몇번이고 보고있는거 아냐?

아무래도 한국드라마오타쿠가 존재하는것 같은데 그사람들이 공헌한게 아닌가?

하지만 그런 오타구는 일본중 극히 일부일뿐.



koj***** 74/13

이 사람, 무엇을 참고로 한 걸까.

[한자와 나오키]는인기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일본에서 대인기였던 [도망치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한국에서도 히트했고,

한국에서 설정 그대로 드라마가 만들어져, 한국인이 배꼈다는 소동도 있었다고.

그것을 모르는 것 같아. 한국 드라마를 보고있는 일본인도 있지만, 전혀 보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哲学道信夫 130/14

>>일본드라마는 한국드라마에 완패... 일본통의 한국인마저 [배로 갚아준다!]를 몰라

한국드라마라고 한다면 연애물이나 시대물밖에 몰라(소개는 안해). 한국 칼럼니스트의 한국최고 기사.

한국의 항일(반일)드라마, 영화(일본배우가 잔혹한 군인역으로 활약)도 모조리 소개해야 해.



まりもっこ◯ 46/7

상해에 살고있던 때에 중국 친구가 [한자와나오키 알고있나요]라고 물어왔다.

덤으로 내쪽이 몰랐어.

중국에서는 꽤 유행했다고 일본인인데 모르는건 문제있으니 봐두라고 들었다.



tya***** 4/0

한국 내수로는 먹고 살수 없으니까 해외진출을 생각하고 제작하는 것 뿐이잖아.

일본은 일본국내로 충분하니까 쓸데없는 투자는 필요 없을뿐.

하지만 경쟁사회인 한국연예계는 일본의 수십배 어렵다는걸 알기에,

재능 없이 살아남을수 없다는걸 드라마를 보고있으면 잘 알겠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gre***** 20/5

일본드라마도 한국드라마도 안봐요~.

대장금이 마지막인가~ 라기보단 이것만 봤어.

배로 갚아준다도, 노사이드 게임도

사나다 마루도 그랑 메종 도쿄나 진, JIN에 이르러서는 한국판 리메이크도 있지 않아?

고독한 미식가는 서울의 호텔에서 본 것 같은데...,

쓰다보니 다시한번 보고싶은 일본드라마도 있구나 ~.

지금 황금 시간대에 드라마가 철수 한 것이 TV 이탈로 이어지고있DJ (개인적이지만)



tnk***** 14/2

일본드라마는 일본에서 즐기면 되는거 아냐?

왜 타국과 비교하며 경쟁해야하는지 전혀 이해할수 없어.



zen***** 2/5

시장과 물가의 대소에 의한게 아닐까. 한국은 시장범위가 한정되어있어

외부에 싸게 파는데 적극적이고 일본의 물가가 더 높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팔기가 어려워 이익이 나지 않아.

다른 주변 아시아 각국도 비슷하게, 판매하기 어렵고 확산되기 어려워.

한국 화장품 인기도 그 이유일거야.



aoi***** 5/0

일본 드라마는 너무 짧아. 10화로 이야기를 마무리지으려 하다보니 전개가 너무 빨라서.. 그래서? 하는새에 끝나버려..

내용은 좋았는데 용두사미 쩔어! 같은 작품이 많아 아깝다.

작품에 따라 길이를 길게해서 제대로 흐름을 만드는 것이 좋았을 작품도 있다고 생각해.

특히 만화 실사화는 중요한 부분도 날려버리거나 하니까.. 단편은 짧아도 보기쉽게 딱 좋은것도 있지만.

한국계는 압도함을 봐!

느낌이 굉장하고 내용은 대개 비슷해 ww 현대판은 특히 ww 꽃밭계의 이야기뿐이고 ww

역사물도 판타지로 보면 재미 있지만,

무리하게 회차를 늘인것 같은 작품이 많고 최종회인데 결과가 뮈라고? 응? 이게 최종회?

같이 되어 끝나는 게 많아 ww 부모가 보고있어서 적당히 알고 있지만 보고싶지 않아...

현대판 관해서는 여배우도 배우도 구별 할 수없는 ww 비슷한 얼굴 ww



yf6***** 2/1

별로 놀랍지 않아.

아무리 고급 식사도 매일 먹으면 질리잖아, 고객은 항상 새로운 것, 자극적인 것을 요구하고 있어!

그래서 한국 드라마를 매일보고 질리면 다른게 나타난다! , 당연한거야.

다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으며 잋혀지지않는 명작도 있어!

승패와 같이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csj***** 5/0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클래쓰]가 일본을 휩쓴 지 1 년 이상이 지났다.



라고 써 있지만 정말 일본을 석권 한걸까.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지만,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고

무슨 내용인지조차 몰라.

[이태원클래쓰]는 이름조차 처음들었어.

이걸로 정말 한국 드라마가 일본을 석권했다고 말할 수 있나. 심히 의문이다.

배로 갚아준다를 한국인이 몰라도, 전혀 상관 없지만.

왜나하면 노재팬운동중인걸. 한국인이 일본TV드라마를 볼리가 없잖아.



ika***** 106/6

더블스코어라고 적혀있지만 뭐가 더블스코어인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ira***** 127/6

원래 경쟁한적도 없고 배로 돌려준다를 모른다고 하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ipp***** 1/0

스토리, 액션, 배우, 무엇을 봐도 일본드라마는 이길수 없어.

재미있는건 돈 들인게 달라.



nex***** 10/1

일본은 기본적으로 드라마에 대해서 국내용이 메인이기에 

한국같이 외국에 팔기위해 필사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지 않기에

일본은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이 다소 의식하기 시작했을뿐 변함없이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 분야라면 한국은 비교대상이 되지도 못해.



san***** 40/16

우열을 재고싶어하는건 한국인 답네요.

실제로 일본 드라마가 재미없는건 일본에 살고있는 일본인인 나도 알아.

한 쿨의 화수가 적기 때문에 대사로 상황하게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대사를 주고받지 않아.

[배로 갚아준다!]같은 대사도 설득력이 없어.



usag 103/11

나는 반대로 한국드라마를 안봐. 아무래도 잘 안맞아서, 겨울연가도 몇분 보다 말았어...



nqd***** 1/0

일본드라마는 원래 한국을 의식해서 만들지 않았으니까. 기회가 있으면 일본시장 진출을 노리고,

일본을 마구 의식하는 한국드라마와는 싸움판이 달라. 감성도 가치관도 다르지.



hac***** 6/0

...에? 그래서 뭐?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Tver 보려고하면 u-next 모집 CM이 나오는데

한국 드라마 독점이라거나 한국 아이돌이 뭐라뭐라

아~무래도 상관없는게 나오는 것이 불편 어쩔 수 없다.

관심없어. 스킵시켜줘.



chi***** 5/0

일본드라마는 일본인에 있어서 재미있으면 그걸로 좋아가 아닌가요?

참고로 저는 한국드라마를 한번도 재미있다고 생각한적이 없어요.



踊るカラス 0/0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해.

한국의 지상파에서는 일본 드라마가 방송되지 않아. 케이블 TV 전문 채널 뿐이야.

반대로 일본에서는 이것까지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 드라마가 방송되고있어.

처음부터 비교 불가능이라는 말 정도는 머리에 넣어두도록 해.



hac***** 21/2

기본적으로 한국드라마 안보는데

어쩐지 화제가 되고있는것 같은데? 정도밖에 파악하지 않았어.

뭔가 한류를 몰아가고싶어하는 미디어에 짜증이 나 있었기에 TV를 안보게 되었어.



White 38/16

대결도 없었는데 멋대로 일본을 비교하고 마음대로 싸움붙이며, 이렇게 일본을 낮춰 보는 미디어 전략이 

대 일본 여론 공작의 하나로 생각되며, 거기에 속은 한류 팬들이 미디어전략대로 일본을 아래로 보고있는 이미지네요.



irz***** 12/4

넷플릭스 등의 컨텐츠와 방송국, 제작 회사에 거액의 자금을 한국은 국비에서 지출하고 있으니 

눈에 닿는 환경 만들기에 능숙해.



mamachan 34/24

이것이 일본 드라마다!

라는 좋은 의미의 특질성이 없으면 안되요.

지금 나쁜 의미의 이질성밖에 없어요.

얕고 치졸하며 연기도 못해.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자와 나오키처럼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도

일본것이란 이유만으로 외국인이 기피하고 있어.

한류가 특별히 재미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일본것이 안된다는 것은 사실이야.

애니메이션 쪽이 여전히 중후감이 있어.



オリンピッグ 4/0

한국 칼럼니스트가 다 뭐야?

이미 선입관이 가득 들어있잖아.

이런 기사 쓰고 일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하면서 히죽거리며 쓰고 있는거 아냐?

분명히 한국의 원작으로 일본에서 리메이크한 드라마는 대체로 재미 있지만 그건 한국에서 인기있는 원작이니 

인기있는건 당연한 거 아냐?

반대로 일본의 인기 드라마도 저쪽에서 리메이크하면 인기있을거야.

한국은 지금 먹힐 것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있고 이와 비슷한 수법을 음악에서도 느낄수 있어. 얇고 가벼운 느낌을 말야.



kqk***** 15/26

영화와 음악, 소설 등 엔터테인먼트은 그것을 낳는 시대와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사회가 좋든 나쁘든 정력에 연동되고있을 때에는 재미있는 작품이 많이 태어난다.

확실히 지금의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에는 일종의 '열'이 있다. 그 "열"이 사람들을 끌어 당긴다.

돌이켜보면 일본은? 장기 경제 침체, 고령화 사회의 활기가 없어져 엔터테인먼트도 [아기자기 한 발상]의 물건이 대부분.

간신히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세계에서는 어느정도의 힘을 발휘하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수축될 우려가 있다.

다만 일본에서도 사람들 사이에 격차가 벌어지고있다. 격차는 원한, 질투, 증오 등의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그것이 엔터테인먼트에 "열"을 불어 넣을것이다.

불우하고 불행한 사회야말로 엔터테인먼트 강국으로의 길이라는 아이러니 한 현상이다.




번역기자:아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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