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강 대학생 사망 목격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남긴 카톡
93,051 921
2021.05.18 17:09
93,051 921
https://img.theqoo.net/nmWyN



요약 먼저
"오늘 기사뜨기전"에 a군을 지키는 모임 카톡방에
본인이 낚시하다 사망자를 봤다고 증언하다가 강퇴당했다함

https://img.theqoo.net/Fduwq

https://img.theqoo.net/gyMUj

https://img.theqoo.net/EoSKd

https://img.theqoo.net/hvTqn

내가 첨에 잘못써서 오해가있는데 저카톡은
사망자x 친구 불쌍하단 카톡방임


헷갈리는 덬들이 있어서 다시 설명함
저톡방은 친구 불쌍하단 사람들이 만든 오픈톡인데 저기들어와서 자기 목격자고 7명이서 낚시하다봤고 이런 내용을 증언함
근데 그땐 기사뜨기도 전이고 프사도 장난같아서 강퇴당했다함

근데 오늘 목격자 7명 낚시하다 봤다 기사가떠서 재조명받는거



+

목격자들 진술에 따르면 신원불상의 이 사람은 무릎 깊이에서 점점 가슴팍 깊이까지 들어갔고, 이후 수영(평영)을 하듯 강 안쪽으로 더 들어갔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평영하듯 수영을 하기에 구조상항이 아니라고 판단해 따로 119 등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중 A씨는 "술을 많이 마시고 수영을 하러 들어가는듯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고 전했다. 다른 목격자 B씨는 "남성이 수영하듯 양팔을 휘저으며 강쪽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고 전했고, C씨는 "어떤 사람이 수영하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떠올렸다고 한다.


목격자 욕이 있어서 기사발표 추가함 걸어들어가서 수영하는 포즈로 사라져서 수영하는 사람이라생각한거라함
댓글 9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0 06.01 87,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03,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4,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0,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81,6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5,0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0,1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4,8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6467 이슈 장애인의 날 5행시 21:29 10
3086466 이슈 경상도 지역에서 유독 인기가 많은 라면 2 21:28 395
3086465 이슈 책 같이 읽어요📚 북 캠페인 당일 저의 떨림을 가득 담은 하루를 담아봤어요 | 가을의 온도 21:27 140
3086464 이슈 이때싶 끌올하는 유구했던 선관위 병크 중 하나.jpg 33 21:27 1,953
3086463 정치 [속보] 수도 서울에서 투표용지 없어 투표중단.... 선관위 대국민 사과 18 21:26 1,179
3086462 이슈 강동원이 열아홉 미소년(놀랍게도, 가능)과 퇴물아저씨를 넘나들며 뺑이를 치고 엄태구 씨 좀 안쓰러울 정도로 무리하는 가운데 오정세가 모든 걸 여유롭게 압살함 진짜 두려운 재능 7 21:26 849
3086461 정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국민 사과문> 79 21:24 3,625
3086460 유머 엠비씨 보고있는데 연결 않되서 기자분 입풀고있는거만 나감 10 21:24 1,367
3086459 정치 중앙선관위 "서울 12개 투표소서 투표용지 부족…심려 끼쳐 죄송" 11 21:24 470
3086458 기사/뉴스 [단독] ‘유병재 회사’ 블랙페이퍼 측 “채용 공고 오해 있었다”.. 논란된 공고 삭제 예정 16 21:24 1,782
3086457 이슈 나는솔로 31기 영숙,정희,옥순 사과문중 순자가 유일하게 좋아요 누른 사과문 2 21:24 1,426
3086456 유머 어릴때 진짜 좋아했던 빵.jpg 9 21:22 1,411
3086455 이슈 밤티나는 포장이지만 평이 개좋은 목우촌 주부9단 살코기햄 42 21:22 2,394
3086454 유머 상상도 못한 ㄴㅇㄱ 방식으로 성냥불 켜는 버추얼 아이돌 4 21:20 684
3086453 이슈 광화문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평균적으로 걸리는 시간 22 21:20 1,575
3086452 정치 사람을 뽑아야지 가발을 뽑으면 어떡합니까 25 21:18 3,007
3086451 정치 선관위 “부족한 투표용지 수 아직 파악 못해…개표종료 후 공개할 것” 51 21:18 2,228
3086450 정치 선관위: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간 유권자는...추후 소송을 통해서 법원의 판단에 따르겠습니다. 506 21:18 18,701
3086449 이슈 2026 케이팝 뽕끼대전에 도전장 내미는 걸그룹....jpg 11 21:16 1,566
3086448 유머 한밤중에 애가 없어졌다 9 21:15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