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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강 대학생 사망 목격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남긴 카톡
92,977 921
2021.05.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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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nmWyN



요약 먼저
"오늘 기사뜨기전"에 a군을 지키는 모임 카톡방에
본인이 낚시하다 사망자를 봤다고 증언하다가 강퇴당했다함

https://img.theqoo.net/Fduwq

https://img.theqoo.net/gyMUj

https://img.theqoo.net/EoSKd

https://img.theqoo.net/hvTqn

내가 첨에 잘못써서 오해가있는데 저카톡은
사망자x 친구 불쌍하단 카톡방임


헷갈리는 덬들이 있어서 다시 설명함
저톡방은 친구 불쌍하단 사람들이 만든 오픈톡인데 저기들어와서 자기 목격자고 7명이서 낚시하다봤고 이런 내용을 증언함
근데 그땐 기사뜨기도 전이고 프사도 장난같아서 강퇴당했다함

근데 오늘 목격자 7명 낚시하다 봤다 기사가떠서 재조명받는거



+

목격자들 진술에 따르면 신원불상의 이 사람은 무릎 깊이에서 점점 가슴팍 깊이까지 들어갔고, 이후 수영(평영)을 하듯 강 안쪽으로 더 들어갔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평영하듯 수영을 하기에 구조상항이 아니라고 판단해 따로 119 등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중 A씨는 "술을 많이 마시고 수영을 하러 들어가는듯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고 전했다. 다른 목격자 B씨는 "남성이 수영하듯 양팔을 휘저으며 강쪽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고 전했고, C씨는 "어떤 사람이 수영하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떠올렸다고 한다.


목격자 욕이 있어서 기사발표 추가함 걸어들어가서 수영하는 포즈로 사라져서 수영하는 사람이라생각한거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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